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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이웃이 늘 시부모 욕하는데

에효 조회수 : 4,135
작성일 : 2011-11-21 16:50:54

 

 제가 들어도 정말 독특한 시어른이다 싶어요.  재력은 있으세요. 서울에 건물도 있고 물류창고와 땅도 있으시고 (것도 서울에)

 

 암튼 며느리 되게 피곤하게 하시는 분이네.. 싶은데.,

 

한꺼풀 속내를 더 들어보니

 

 결혼한때 모은돈 다 친정 주고  혼수까지 시댁에서 다 해줘서 결혼 했다네요.

 

 집 사줘, 차 사줘, 결혼해서 지금까지 매달 250씩 ( 결혼 15년 차) 받았다네요. 며느리 통장으로

 

 물론 돈도 해주고 마음도 너그러운 시댁이면 금상 첨화겟지만  아무것도 받은 것도  없는 것 처럼 얘기 하다

 

 알고보니 저정도 받고 있다는 걸 보니..   모든 꽁자는 없구나. 싶어요.

 

 그리고 한편으로는 속물인지.. 부럽네요. 한달에 250씩 아들 통장도 아니고 며느리 통장으로 입금해주시는 시부모

 

 어흑, 너무 부러워요. 즈희는 매달 용돈 병원비 뭐 다 드려야  하는데 

IP : 121.169.xxx.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21 5:43 PM (175.112.xxx.72)

    받을 것 다 받아놓고 딴소리 하는 거죠. 그 이웃이...
    심보 곱게 쓰라고 하세요...

  • 2. 나머지 재산 다 달라는거죠
    '11.11.21 6:17 PM (121.136.xxx.227)

    빨리 시 부모 돌아가시고 그 재산 달라는 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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