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청 된장에 버무리기 아시는 분

주말농부 조회수 : 4,387
작성일 : 2011-11-18 16:54:49
무청을 삶아서 된장에 버무려 두었다가조금씩 꺼내 바로 찌게 끓이는 건데요아는분이 조금 주셨는데 너무 맛있고 편하던데혹시 어찌 담그는지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제발밭에 무청이 많거든요
IP : 203.170.xxx.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18 5:11 PM (1.225.xxx.8)

    무청을 무르게 오래 삶아요.
    겉의 질긴 껍질을 한 겹 벗겨요.
    알맞은 길이로 잘라 된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서 1회분씩 뭉쳐 얼려요.
    쓸때는 맹물이나 뜨물에 멸치 넣고 마늘 넣고, 청양고추 하나. 파를 송송 썰어 넣고
    물을 부어 바글버글 끓여서 드세요.

  • 2. 저도
    '11.11.18 5:23 PM (14.45.xxx.199)

    첫댓글님과 동일.

  • 3. 멸치가루
    '11.11.18 5:28 PM (221.149.xxx.13)

    무칠 때 아예 멸치가루를 갈아서 된장에 함께 조물조물 해서 냉동실에 놓으면
    냉장고에 상비된 육수 없어도 바로 후다닥 끓여낼 수 있어요.
    시래기는 살짝 자박자박 걸쭉해도 식감이 그리 거슬리지 않거든요.

  • 4. 원글이
    '11.11.18 5:45 PM (203.170.xxx.59)

    배추는 망해서 열통도 안 되구요 ㅜㅜ
    무와 갓이 넘 잘 자라서
    내일 뽑아 올거에요.
    말리는거는 엄두도 안나는 고층 아파트라...
    푹 삶아서 된장과 멸치가루에 조물거려 냉동!,,

    모두 감사합니다.

  • 5. 국제백수
    '11.11.18 5:50 PM (119.197.xxx.94)

    이전 글 링크합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88043

  • 6. 국제백수님!!
    '11.11.18 5:58 PM (203.170.xxx.59)

    네 이거예요!!
    제가 얻어 먹었던 시래기 된장이요.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역시 82! 맛나게 담을게요.감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329 대를 이어 바람 ..... 17:38:28 17
1799328 스크린 스포츠 섹스 ... 17:36:22 88
1799327 상견례인데 복장이요 2 17:33:17 111
1799326 코인은 전쟁나면 더 오르는것 아닌가요? 3 실체 17:26:53 425
1799325 의정부 42평 팔억원대 사시겠어요? 9 궁금 17:21:07 667
1799324 수학 못해도 17:19:51 168
1799323 남편 전화 안받는거 무슨 심리일까요 11 17:16:54 440
1799322 다이소에서 멀티탭을 사왔는데 괜찮겠죠? 8 멀티탭 17:14:56 360
1799321 전쟁났다고 삼전 조정 좋아하네요 11 17:11:48 1,608
1799320 월세를 제 날짜에 안내는 세입자 4 월세세입자 17:10:47 412
1799319 김신영도 요요가 왔네요 2 ㅇㅇ 17:10:46 1,298
1799318 우인성,지귀연,심우정 법왜곡죄로 고발 5 경기도민 17:07:02 337
1799317 견종이 빠삐용인데 넘넘 똑똑하고 이뿌네요~ 1 @@ 17:03:23 281
1799316 트럼프는 탄핵안되나요?? 8 ㄱㄴ 17:02:55 587
1799315 집주인인데 만기날짜 지났는데 재계약을 안했어요. 5 ㅇㅇ 17:00:51 678
1799314 집보러 와서 싱크대 붙박이장도 열어보나요? 10 ... 16:57:12 769
1799313 혹시 한전은 어떻게 될 거 같나요 1 주식 16:52:10 777
1799312 전쟁 났던데 이란 핵 있으면 어쩌죠?? 8 ........ 16:51:05 1,799
1799311 화요일 증시 어찌될까요. 10 내무습따 16:50:02 1,581
1799310 봄이라 그런가 1 ... 16:47:02 368
1799309 경기 남부 바람 쐴 만한 곳 하루 나들이 갈만한 곳 2 어디라도 16:46:41 356
1799308 원래 겉절이에 간장 부어요? 6 궁금 16:46:28 564
1799307 연산군이 단종의 복수를 해줬네요 11 .... 16:42:45 1,644
1799306 나중에 50이되고 60이 됐을 때 얼마나 크게 후회하게 될까요?.. 8 노ㅡ현 16:41:21 1,675
1799305 파전에 대파 3 Ok 16:41:14 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