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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질~ 윗집 쿵쾅소리

복수방법 조회수 : 4,089
작성일 : 2011-11-11 14:34:31
여긴 다세대라서 관리사무실도 없으니 올라가서 말하기도 뭐한데

몇일전부터 시도때도없이 두들기는 소리( 빨래 방망이로 탕탕 두드리는 것같은 소리의 반복)때문에

지금도 그렇고 또~라~이 될꺼같아서 여쭤봅니다.

지금 당장 같이 복수해줄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혹시나 해서 올라가서 귀대보니 방망이로 두들기는 소리같네요.

윗집에서 바로 알아차릴 방법좀 꼭 있음 알려주세요. 

지금 우산으로 천정 두들겨봤는데 별 반응이 없네요.
IP : 112.161.xxx.1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11 2:37 PM (203.244.xxx.254)

    아직 윗집에 얘기도 안 해보신거죠?
    복수하는 걸 먼저 고민하시기 전에 윗집에 가셔서 조용하고 솔직하게 먼저 얘기를 하고 조심해주시라고 얘기해보는 게 먼저 아닐까요?

  • 2. 원글
    '11.11.11 2:44 PM (112.161.xxx.110)

    예전에 윗집에서 물이 새서 휴대폰번호 받은게 생각나서 핸드폰문자 보냈습니다.
    몇일전부터 무언가를 계속 두들기시는데 아래집은 집이 쾅쾅 울려서 괴롭다고요.

    확인은 하는건지 계속 쿵쿵대지만요.

  • 3. 가능성
    '11.11.11 2:51 PM (114.205.xxx.97)

    바로 윗집이 아닐수도 있어요. 우선 그것도 확인해보고 조치를 취하세요.

  • 4. 에구
    '11.11.11 3:07 PM (125.187.xxx.194)

    문자라니요..
    올라가야죠..문자할게 따로있지..
    함 올라가서 좋게 말해보세요..
    첨부터 싸울기세면..서로 감정만 나빠지니깐요..

  • 5. ㅇㅇㅇㅇ
    '11.11.11 6:34 PM (203.229.xxx.80)

    올라가보세요
    지난주에 똑같은 소음에 결국 올라가보니 더덕을 찧고 있더라구요
    문 두드리니 딱 그치던 소리, 문두드리기 전에 ㅏㄱ인은 꼭 해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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