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경찰이 쏜 물대포 맞은 학생

,, 조회수 : 4,984
작성일 : 2011-11-11 14:20:33

어제 경찰이 쏜 물대포 맞은 학생의 오늘 글입니다.

 

어제 국회앞에서 물대포맞고 고막이 파열된 박희진입니다. 어지럽고 아프긴한데 생각할수록 열받아서 몇자 씁니다.
MB한나라당은 무조건 밀어붙이고, 검찰은 구속한다 협박하고, 경찰은 평화시위에 무차별 살인적 물대포를 쏘며 너희들 계속하면 다친다며 또 협박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정조준하는 물대포는 명백한 경찰의 장비사용수칙 위반입니다. 이번에 현장지휘책임자를 색출하여 반드시처벌하여 다시는 그 따위로 물대포를 못쏘게 해야합니다.
국민들의 입을 막고 정당한 시위를 막으려는 MB한나라당을 규탄합시다.
여러분들이 함께 해 주십시오!

 

정말 화가나네요 국민들이 뭘했다고, 촛불을 들었을 뿐인데 물대포로 사람을 쏘고, 고막을 파열시키는지 ..

 

국민을 이리 대하니 자기 죽을까 경호에는 예산 67억 국민 혈세를 쓰는거군요

 

 

IP : 121.181.xxx.1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가막힙니다
    '11.11.11 2:23 PM (122.40.xxx.41)

    어제 기사의 그 학생이군요. 여학생인가요?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05011.html


    원글님 위 글 출처좀 알려주시고요. 블로그에 올리게요

  • ,,
    '11.11.11 2:26 PM (121.181.xxx.131)

    http://twitter.com/#!/phjzzang

    그 학생 트위터에요

  • 2. 쥐가갸의
    '11.11.11 2:30 PM (75.206.xxx.56)

    경호비는 국민들이 내는 세금인데 그세금으로 국민들을 향해 물대포를 쏘는건 독재의 횡포,만행 입니다.
    예전에 가캬 처음 티비로 나오고 할때 한 어른이 했던 말이 떠오르네요.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고놈 참 간사하게 생겼다는 말,,지금은 세상에 안계시지만 지금의 가갸의 행보를 보고 있자니 그 어른의 안목에 크게 놀라울 뿐입니다.

  • 3. 자연과 나
    '11.11.11 2:49 PM (125.128.xxx.121)

    참..ㅠㅠ

    촛불때 생각나네요.. 거기 다친 사람들..

    나중에 경찰이 공무집행방해로 고소고발해서 재판에 불려가고...

    다친 것만해도 억울한데..

  • 4. 진짜
    '11.11.11 3:12 PM (125.177.xxx.193)

    화나요. 어쩜 사람을 조준해서 강력물대포를 쏠 수가 있나요?!!
    동영상보니 잠깐씩도 아니고 한참을 쏘더군요.
    경찰 ㄱㅅㄲ들.. 욕나와요.

  • 5. ,,
    '11.11.11 4:29 PM (115.140.xxx.18)

    나쁜새@들...
    그 놈들 세워놓고 물대포 쐈으면 좋겠네요

  • 6. 쟈크라깡
    '11.11.11 4:41 PM (121.129.xxx.249)

    정말 너무하네
    어제 시위대가 뭘 어쨌다고 물대포래.
    과격시위한 것도 아니고 과잉진압이네요.
    욕나옵니다.즤들 자식들에게도 해보라지.

  • 7. ...
    '11.11.11 5:33 PM (121.162.xxx.91)

    저건 걔들이 말하는 집회 진압이 아니고
    완전 살인행위입니다.
    그 놈들 세워놓고 물대포 쐈으면 좋겠네요22222222222222222222222222

  • 8. 다음 총선
    '11.11.11 11:50 PM (124.54.xxx.17)

    그래서 다음 총선 잘해야 되요. 꼭꼭!!!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561 올케랑 어떻게 지내야 하나요? 2 올케 17:53:38 89
1827560 장을 그렇게 봤는데 당장 저녁먹을거리가 없어서 충격받았어요 1 ㅇㅇ 17:51:22 107
1827559 왼쪽 이빨 신경치료후 .. 17:50:30 63
1827558 자식 많이 낳은 어르신 보니 딸들이 거둬요 10 시골 17:48:56 333
1827557 주변에 외동딸인데 부모 간병으로 힘든케이스 2 ㅇㅇ 17:48:40 230
1827556 20년된 모임이 금가는소리 ᆢ 1 저예요 17:47:57 306
1827555 오후 6시이후 퇴근때 듣는 fm dj분 4 라디오녀 17:45:47 169
1827554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르다면서 이재명 정부의 경찰은? 1 ... 17:40:55 145
1827553 늙으면 자식 있건 없건, 돈 있거나 없거나.. 8 17:40:02 599
1827552 선관위 직원분 돌아가셨네요 3 17:36:54 932
1827551 허위병가 내고 여행 다닌 선관위 간부 간이부었네 .. 17:33:59 293
1827550 외신 “삼전닉스 레버리지는 韓정부 실패…집값 폭등, 청년들 투기.. 11 ... 17:30:42 1,006
1827549 고1상전님이 보일링시푸드가 먹고 싶다 합니다 3 보일링시푸드.. 17:27:46 598
1827548 노후도 돈으로 해결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빈곤한 사람들 사.. 29 정말 17:27:42 1,110
1827547 이재명 집 매수인 “대통령 모른다, ‘근저당 매도’는 정상 거래.. 11 ㅇㅇ 17:27:01 955
1827546 냉장고장 딱 맞춰 짜서 넣으면 통풍, 먼지, 수리는 어떻게 하나.. 4 ㅇㅇ 17:21:42 585
1827545 아이들 라이드 11 ㅇㅇ 17:17:46 450
1827544 홍준표 만난 송영길 ..이만희 교주 충격적 이야기 들어 13 그냥3333.. 17:17:36 715
1827543 무릎이 시큰거려서 병원에 갔다왔는데 원인을 모르네요 9 무릎 17:16:07 690
1827542 치매걸린 엄마를 보면 결혼안한 내 노년이 걱정되긴 해요 10 ㅇㅇ 17:16:03 983
1827541 별거중 내집 마련 후 세금 여쭈어봅니다 4 조언 17:15:45 253
1827540 법원, 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1심선고 중계방송 허가.. 10 ... 17:06:05 814
1827539 제 주변은 이런 집이 많아요 17 17:03:35 2,558
1827538 지금 경기가 많이 안좋은가요? 24 이상하게도 17:03:29 1,649
1827537 정형외과 진료비가 저렴? 한 거 맞나요? 5 진료비 16:55:30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