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헛개나무를 그냥 보리차 처럼 끓여 먹어도?

좋은 물 조회수 : 4,376
작성일 : 2011-11-07 09:19:57

마트에 갔다가...헛개나무(정말 나무를 저민거 같이 생긴 ㅠㅠ)를 사왔어요.

집에서 보리차 끓일때 넣어서 끓여볼 요량인데

그렇게 해도 상관없나요?

 

옥수수,보리차,결명자,둥굴레 쬐금씩 넣어서 한주전자 끓이거든요.

그냥..여기에 헛개나무를 같이 넣어서 끓여도 될까요??

 

먹으면 안되는 체질이라도..있는지 알려주세요~

IP : 112.171.xxx.12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7 9:40 AM (122.34.xxx.23)

    물에 살짝 씻은 뒤
    찬 물에 넣고 팔팔 끓여서 마십니다.
    울 남편이 마시고 나면
    술 깨는 데도 좋고
    숙면 취하는 데도 좋다고 해요.

    근데 오래 마시면 안된다고 해서
    생각나면 가끔 끓여줍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313 새해가 되었으니 냉동고를 2 냉동고 11:57:56 97
1786312 주진우 “이혜훈 배우자 영종도 토지 매입, 명백한 공항 개발 투.. 2 정신차려라 11:56:45 228
1786311 60세이후의 삶 3 11:47:55 677
1786310 새해 다짐..사는거 다 똑같네요. .. 11:42:18 474
1786309 인덕션 매트를 태웠는데 괜찮을까요? 질문 11:41:34 112
1786308 가스레인지 불꽃이 초록색 보라색이 보여요. 뭔가 문제인가요 월세 아파트.. 11:40:19 91
1786307 당근에 금고 올리면 살 사람 있을까요? 3 라프레리 11:37:41 300
1786306 붙박이장은 어떤 브랜드가 좋나요? 1 ........ 11:36:05 73
1786305 성당 교무금책정을 사무실에 알려야하나요? 4 축복 11:34:55 309
1786304 유승민 "너무 모욕적이고 웃기다" .. '딸 .. 7 11:34:54 1,007
1786303 요즘은 컨텐츠 Ott 비주얼 세대라 쉐프든 예체능이든 잘생기고 .. 11:33:21 135
1786302 나이 63세인데 신기한게 12 여태까지 11:32:45 1,659
1786301 제미나이와 주식을 잘 해보렵니다. 맞아??? 11:30:51 409
1786300 20년전 일이 너무 또렷이 기억나요 4 11:28:47 518
1786299 여수 향일암 겨울엔 어떨까요 8 라떼가득 11:25:55 535
1786298 네이버 해피빈에서 2천원 기부 쿠폰 받으세요 (바로 사용 가능).. 3 2천원 공짜.. 11:20:47 274
1786297 유튭쇼츠 - 외국은 강아지가 견주를 선택해요 8 신기 11:19:50 371
1786296 비서진에서 이서진 목걸이 5 지금 11:19:17 1,077
1786295 강훈식 비서실장에게까지 로비 시도했던 쿠팡 2 ㅇㅇ 11:18:31 330
1786294 미술관이나 전시회 갈만한 곳 아실까요? 3 ㅇㅇ 11:18:21 134
1786293 유튜브에서 음악찾다가 우연히 11:17:59 78
1786292 모범택시 1 보는중인데 보이스피싱전화가 왔네요. 1 모범택시 11:11:21 518
1786291 제사 얘기 5 ... 11:07:39 905
1786290 특약 계약만기약속을 안지키는 집주인이 너무해요. 도와주세요... 11:07:34 310
1786289 웃을 일 없는데 태권도 하는 여자아이 너무 귀여워요 7 귀요미 11:03:50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