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쭤봐요

육아상담 조회수 : 3,559
작성일 : 2011-11-06 15:28:18

내년 7세되는 남아 있는 직장맘입니다

애를 봐 줄만한 사람이 없어서

구립어린이집에 돌때부터 지금까지 맡기고 있습니다

내년에 7세가 된다고 하니

마음이 슬슬 급해지네요

사립유치원을 알아보니 비용이 꽤 되네요

차라리 돈 많이 든다면 영유를 보낼까

아니면 구립어린이집 또는 병설유치원에 오전에 두고

오후에 영어학원, 미술학원 식으로 학원을 보내는게

맞을지..이래저래 고민 되네요

어떤것이 현명할지 조언부탁드려요

돈이 많으면 아이 봐줄 분 구해서

영유다니면 좋은데 그럴형편이 안되네요  ㅜ..ㅜ

돈이 문제네요

IP : 115.21.xxx.3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1.11.6 3:47 PM (203.142.xxx.231)

    제가 큰애 키울때랑 비슷합니다. 어디 맞길데가 없어서 돌때부터 보낸 어린이집에 초등학교 입학할때까지 보냈죠. 손은 초등학교 이후가 더 많이 가는것 같구요
    저라면,, 어린이집 그냥 보내면서 학원보내다가 초등 들어갈때 사립을 보낼래요
    공립보내려니 학원도 다 알아보러 다녀야하고, 학원시간 안맞으면 아이가 길거리에서 떠돌아야 하고..
    그나마 이제 4학년이고 남자애라 좀 나은데.. 둘째는 딸래미라 지금부터 걱정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7 부부 동반 식사자리였는데 굳이 손을 잡고 있네요 6 Dd 05:45:49 661
1812806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3 ㅇ0ㅇ 05:42:48 255
1812805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3 어쩌다 05:24:04 695
1812804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1,128
1812803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824
1812802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3 히아 02:50:47 1,712
1812801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9 나이를어디로.. 02:28:57 959
1812800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536
1812799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1,373
1812798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633
1812797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5 .... 01:31:40 2,514
1812796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968
1812795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5 Oo 01:29:34 1,272
1812794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7 .. 01:25:11 1,173
1812793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3 ... 01:16:12 2,612
1812792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236
1812791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957
1812790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876
1812789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251
1812788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968
1812787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869
1812786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729
1812785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9 . 00:46:09 1,800
1812784 mbc도 외면한 정원오 5 ... 00:45:30 1,510
1812783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