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욕 조절 어떻게 하세요?

의지 말고 조회수 : 5,268
작성일 : 2011-11-02 14:24:40

저는 먹는 거에 비해 살은 많이 안 찌는 편이지만..

먹는 거에 ..비해!!

잘 먹고 식욕이 너무 좋은거 같아요.

이런 저런 운동을 한다 해도 하고 나면 식욕이 더 땡기고 많이 먹어버린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힘든 운동을 할 때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내가 먹는 걸 조금만 줄이면 이런 고생은 안 할텐데..하구요.

식욕 좋으신 분들~

어떻게 먹는 걸 이기고 조절하세요~

비결좀 알려주시면 정말 정말 곱고 이쁜 분일걸요~~

IP : 61.79.xxx.6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된다!!
    '11.11.2 2:29 PM (218.55.xxx.87)

    저도 요즘 너무 많이 먹고 있는데요.ㅠㅠㅠ
    한참 살이 많이 빠졌을때.. 짠걸 거의 안먹었어요.. 소금간만 살짝 자연식으로 많이 해먹으려고
    노력했구요 감자나 고구마 삶아 먹거나... 과일종류로 먹고 견과류 우유 이런식으로요
    그러니 덜 먹게되더라구요.
    그리고 집에 있는 시간을 줄였네요.. 밖으로 다니면서 정신없이 다니니까 밥생각 먹을 생각도 덜나더라구요
    음식이 짭쪼름하고 간이 딱 맞으면 음식이 자꾸 땡기더만요. 그래서 자꾸 먹게되고.

    그리고 하루 이틀 참고. 다른데 정신 팔고 밥을 조금 먹으니. 그 담날은 덜 먹어요..
    그 전날 미친듯이 많이 먹으면... 이게 계속 먹게 되더라구요..

  • 2. !!!!!
    '11.11.2 2:58 PM (118.38.xxx.183)

    먹고싶은데 참고 싶으면 물많이먹고 그때마다 커피를 몇알 드세요. 그럼 참기 편해요^^

  • 3.
    '11.11.2 3:03 PM (61.79.xxx.61)

    커피를 몇 알 먹는다는게 특이하네요?
    왜죠? 쓰지 않나요? 어떤 작용이 있는지?

  • 4. ....
    '11.11.2 3:24 PM (121.190.xxx.212)

    쓴 커피를 마시면 잠시나마 식욕이 떨어져요.
    그래서 오전에 열씨미 블랙커피를 찐하게 마셨는데..
    오후 되니 당거(danger) 땡겨서 결국 악마의 유혹 프렌치 카페 화이트모카를 마시는중 ㅋㅋ OTL

  • 5. 저도
    '11.11.2 3:50 PM (72.211.xxx.33)

    쓴커피요.
    이빨 수시로 닦기도요.. 근데 잇몸쪽이 많이 마모되서 이번에 치과에서 60만원어치 때웠던 부작용이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1 이제명 구속영장 기각후 구치소 나올때 5 ... 05:00:54 223
1825850 [단독]與의원 10여명 의총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1 ..... 04:19:36 305
1825849 '日 AI 대장주' 키옥시아 40% 하락…시총 1위 뒤 도요타·.. ㅅㅅ 03:22:00 832
1825848 마그네슘 먹고 잠 잘 안깨는 분~ 2 .. 02:28:20 1,027
1825847 프리장에서 패닉쎌 하신분들 와봐용.ㅠ 3 02:14:38 1,615
1825846 미국 닉스 22프로 상승중 9 ........ 01:25:05 2,003
1825845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14 ㅇㅇ 01:07:20 1,065
1825844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16 장마시러 01:00:49 1,318
1825843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928
1825842 잠이 안와요 6 ... 00:59:45 1,173
1825841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10 00:55:00 1,685
1825840 프랑스여행중인데요 15 고맙습니다,.. 00:54:36 2,175
1825839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9 ㅇㅇ 00:41:05 1,629
1825838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5 ㅇㅇ 00:39:55 687
1825837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6 ㅇㅇ 00:35:01 2,042
1825836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907
1825835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7 후리 00:30:04 2,242
1825834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812
1825833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1,571
1825832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1,389
1825831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10 00:05:41 1,062
1825830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9 그냥 00:04:41 2,824
1825829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4 ^_^ 00:01:25 2,209
1825828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3,815
1825827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