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미 FTA는 노무현 대통령님의 유업입니다..이것은 실현해야합니다.

양파청문회 조회수 : 4,166
작성일 : 2011-10-27 17:16:39
유시민 대표의 발언은 압권이다. 참여정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재직하던 2007년 3월 미국을 방문해 “한·미 FTA는 체결됐으면 한다. 정부 각료로서 정부 입장을 대변하는 것뿐 아니라 경제학자로서 내 소신”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한·미 FTA 전도사였던 이들은 정권이 바뀌자 표변하기 시작했다. 이들의 소신 바꾸기는 내년 대선에서 민노당, 진보신당 등 한·미 FTA 반대세력과의 공조를 위한 카드라는 분석이 유력하다. 일종의 정치공학적인 좌클릭 마케팅인 셈이다. 목소리와 액션은 크지만 이들의 반대논리가 설득력이 떨어지는 까닭이다.

“내년 대선에서의 자기들 이익을 위해 입장을 바꾼 것이기에 ‘정치적 변절’이라고 생각한다”는 남경필 한나라당 최고위원의 비판은 정곡을 찌른다.

특히 노 전 대통령의 ‘정치적 경호실장’으로 불렸던 유시민 대표의 변신은 문재인 전 대통령 비서실장(노무현재단이사장), 이광재 전 강원지사, 안희정 충남지사의 태도와 대비된다. 노 전 대통령의 핵심 참모였던 이들 3인은 주군의 치적이었던 한·미 FTA에 대한 찬성 소신을 꺾지 않고 있다. 주군은 이 세상을 떠났지만 변함 없이 ‘충성심’을 보여준 것이다.

“한·미 FTA를 찬성한다. 한·미 FTA는 우리에게 많은 이득을 가져다 줄 것이다.”(이광재 전 지사)

“우리나라는 무역의존도가 매우 높아 개방을 하지 않을 수 없다. 한·미 FTA가 잘못이라는 논리에 동의하지 않는다.”(문재인 전 실장)

안희정 지사의 발언은 더욱 메시지가 강하다. 그는 지난달 5일 “한·미 FTA에 찬성하면 보수고, 반대하면 진보라는 말에 동의할 수 없다. 참여정부의 한·미 FTA는 잘됐지만 현 정부의 재협상으로 이익균형이 깨져 반대한다는 것은 논리적인 모순”이라고 민주당을 질타했다. 한·미 FTA에 대한 야권 중진 정치인들의 엇갈리는 행보는 소신과 신뢰의 정치에 대해 다시 한번 곱씹어보게 한다.
http://www.segye.com/Articles/News/Opinion/Article.asp?aid=20111025004969&cid...

노대통령님의 유업이고.
노대통령의 아랬 사람들 다 찬성 하는군요.

한나라당도 한미 FTA 하기 싫지만 노 대통령의 유업이라서 어쩔수 없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를 위해서 국민들이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중산층과 서민들이 쪼금 고통을 감내하면 됩니다.

IP : 183.105.xxx.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27 5:20 PM (14.48.xxx.150)

    됬꼬 ~!! .자기는 커밍하웃 언제할꼬야~?

  • 양파청문회
    '11.10.27 5:21 PM (183.105.xxx.53)

    오늘은 이만..
    일도 다끝났고.

  • 2. 노통 때 의FTA 내용이 다 바뀌었잔아
    '11.10.27 5:37 PM (121.136.xxx.227)

    또라이

    노통 때 추진했던 FTA 는 대한민국 국익을 위한 내용으로

    협상하려해서 미국이 반대했던 것이고

    이메가 FTA 는 미국을 위한 내용의 FTA 니 그렇지

    똘 !,알바비가 얼마냐?

    내용 좀 알고 써라

    그리고 , 이런 알바 영원할 것 같니?

    젊을 때 , 일자리 잡아 . 오래 일할수있는

    이 번 FTA 가

    미국법 >> 한미 FTA >>한국법

    이게 무슨 협상이니. 나라 그냥 팔아먹는거지

    너는 이메가처럼 돈도 많지 않은 인간이 니 발등 찍고 있냐?

    재산 30 억 이상은 (대한 민국 1 %) FTA 하는게 좋아

    의료도 미국식으로 받을수 있으니(민간 의료, 영리 병원 , 맹장 수술 1000 만원,

    이빨 1 개 뽑는데 100 만원 , 감기약 10 만원 , 민영 의료 보험 4 인기준 한달에 140 만원)

    똘 ! 니 주제를 알고 오려라

    알바비에 양심 팔지 말아라

  • 3. 바람의숲
    '11.10.27 5:39 PM (59.19.xxx.53)

    지랄 용천을 하십니다.
    그때랑 내용이 똑같으면 암말도 안하겠습니다.

    영화찍을 때, 전 감독이 작성한 시나리오를 새 감독이 싹 다 바꿔 찍어도 제목만 같으면 같은 영환가요?
    똑같다고 우기는 그 돌대가리 지랄 용천 뻔뻔함이
    정말 감탄스럽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68 요새는 크록스에 양말인가요? 1 .. 11:00:48 80
1812867 관리사무소 설비기사님이 다녀가셨는데..... 1 설비기사님(.. 11:00:47 73
1812866 까치가 울면 좋은 소식 온다는거 참나 10:59:54 45
1812865 11시 정준희의 논 ㅡ 탱크 한 잔에 빨려든 일주일 / .. 같이봅시다 .. 10:58:41 33
1812864 6.3 지방선거날 본투표 못하는 분들 3 ... 10:56:15 109
1812863 정용진 인스타 9 ... 10:53:13 549
1812862 브래지어 너무 불편해요 4 ㅇㅇ 10:53:09 260
1812861 일말의 정이라도 있어야 간병을 하는거 아닌가요 5 ㅇㅇ 10:52:55 193
1812860 무릎 보호대 어디꺼쓰세요 3 운동시작 10:48:57 135
1812859 친해지면 왜 나를 싫어하는 걸까요 2 10:48:43 354
1812858 스벅은 이제 창피해서 못가죠 19 ㅂㅂ 10:46:47 508
1812857 돈 안쓰는데 어디든 같이 가고싶어하는 남편 떼어내고 싶어요 5 ㅇㅇ 10:46:42 378
1812856 여름휴가 몽골 어떨까요 ㄱㄴ 10:46:08 115
1812855 무선 전기포트 추천해주세요 질문 10:46:06 53
1812854 6교과 쓰는건 너무 심한건가요? 8 ........ 10:41:30 287
1812853 모99이태리양복바지 하루입고 찢어짐 2 jgf 10:40:13 203
1812852 이 증상이 테니스엘보인가요? 1 .. 10:32:33 223
1812851 솔직히 마케팅 입장에선 스벅매출의 절대적 타격 8 10:31:40 668
1812850 전승절 권유한 문재인 6 10:30:08 306
1812849 상하이 하루 여행 4 여행 10:27:42 447
1812848 감정시계가 있다면 인정할 건가요 1 ㅇㅇ 10:24:29 232
1812847 남자들이 숨소리가 큰가요? 보통 10:24:15 159
1812846 강남스타일 노래에서 아름다워 가사요 7 ........ 10:14:18 741
1812845 주기적으로.. 1 .. 10:13:09 274
1812844 린넨 자켓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3 린넨 10:11:32 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