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새시장님께 선물

제가요 조회수 : 4,389
작성일 : 2011-10-27 09:39:16

음..

너무 기쁜 마음에 .. 그 말도 안되는 무리들과 대항해서 이겨내시느라..

또 수많은 흑색선전에 상처도 많이 받으셨을..

그래도 꿋꿋이 이겨내신 새시장님께 축하 선물로...

예쁘고 오래갈 화분을(늘 푸르른 초심을 잃지 마시라는 의미기도 한^^) 

첫출근하신 시장님실로 하나 보내드리고픈데.. 어떤 화분이 좋을까요..

추천 좀 해주세요.. 제가 식물은 좋아하나 지식이 일천해서..ㅜㅜ

가격은 그래도 시장님실이니 20~30만원 정도 하는걸로...^^

 

IP : 14.63.xxx.10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걸로 하심이
    '11.10.27 9:42 AM (221.139.xxx.8)

    보내기좋다고 다들 화분 많이 보내시는데 그거 관리도 안되고 며칠있다가 여기저기 나눠주거나 그래요-경험담-
    그리고 당선자의 성격에 따라 화분안받는다고 도로 돌려보내시기도하고 그럴걸요?
    화분말고 다른걸로 생각해보세요

  • 2. ...
    '11.10.27 9:45 AM (211.55.xxx.129)

    오히려 그 돈만큼 시장님 이름으로 기부하시는 건 어떨까요?

  • 3. 원글
    '11.10.27 10:06 AM (14.63.xxx.105)

    음...
    그래도 꼭 한다면 머가 좋을까요...
    플리즈~~

  • 4. 강원도
    '11.10.27 10:08 AM (122.35.xxx.41)

    지난 민병희 교육감 선거때나 최문순도지사때도 화분은 받지 않겠다고 했다가 들어온 화분은 모두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셨어요
    다른 선물을 고민해 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 5. 저는
    '11.10.27 10:10 AM (118.46.xxx.133) - 삭제된댓글

    떡이 어떨까 싶네요.
    나눠 먹을수있고..

  • 6. 기나긴
    '11.10.27 10:15 AM (218.233.xxx.49)

    패딩잠바요

  • 7. 떡요
    '11.10.27 10:33 AM (112.167.xxx.129)

    공무원들 인사치레로 떡 잘 돌려요. 나눠먹을 수 있는 소포장된 것으로... 정 먹기힘들면 싸가지고 갈 수 도 있어요... 나누는게 뭐든 좋아요.^^

  • 8. 원글
    '11.10.27 10:45 AM (14.63.xxx.105)

    음...
    그럼 떡종류와 떡집 추천 좀 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26 "쿠팡 물류센터 투자해달라"...지선 앞두고 .. ..... 23:00:44 37
1803925 죽기전에 꼭 봐야하는 미드들 뭐가 있을까요? ... 22:59:21 35
1803924 코렐 그릇 다 처분하면 후회할까요 당근당근 22:55:45 119
1803923 세돌인데 남편이 어린이집에 안보내려고해요. 4 세돌 22:53:20 259
1803922 오늘 마트 갔다가 좀 횡재한 듯 2 ... 22:52:20 524
1803921 르무ㅌ 과 스케ㅊㅅ 어느 게 편하죠? 5 신발 22:45:23 489
1803920 비올때 바지 1 코디 22:42:11 214
1803919 진료 의뢰서 5 어리연꽃 22:38:49 265
1803918 다진생강 쓰고 남은거 얼릴때 3 생강 22:36:45 242
1803917 천둥치고 비가 오네요. 기온이 더 떨어진대요. 2 경기남부 22:36:34 1,204
1803916 천둥소리 엄청 커요. 3 서울 북부 22:30:06 997
1803915 [단독] 48억 굿당 짓게 해놓고 인수 거부?…조합원들 &quo.. 5 .... 22:29:39 1,062
1803914 연봉올라가면서 누리는 저만의 호사 1 ㅇㅇㅇ 22:28:55 708
1803913 어머! 방금전 트럼프대통령이 올린 sns 20 대박 22:26:31 2,611
1803912 비가 무섭게와요 7 22:24:37 1,547
1803911 남편이 미친건가? 내가미친건가 이럴때마다 미치고팔짝뛰고싶어요 20 사과 22:24:19 1,717
1803910 여명의눈동자가 저 10살때 방영했는데 12 22:23:54 464
1803909 아무리 노력해도 선천적 재능을 따라잡기 힘들다 1 과거기사 22:23:05 342
1803908 박상용검사 보완수사권에 종지부 찍었다 5 22:21:55 477
1803907 무거운 식기들 설겆이 요령 있으신가요 1 22:14:05 293
1803906 CD,카세트 플레이어가 집에 있네요. 1 카세트 플레.. 22:11:47 316
1803905 오늘 먹은 봄의 종류 3 나물 22:06:38 785
1803904 이 악몽이 잊혀지긴 할까요 11 악몽 22:04:15 1,424
1803903 나이들수록 외로움 잘 느끼지 않나요 20 ,,, 22:00:57 1,668
1803902 눈물이 핑 도네요.. 4 22:00:17 1,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