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울고 있어요..ㅠㅠㅠㅠ 박빙 아니군요..ㅠㅠㅠㅠㅠㅠ

정치 이야기 조회수 : 4,650
작성일 : 2011-10-26 20:05:36

진짜....혹시나

투표 독려한다는 ...문자 돌렸다는 글 올렸다가

문제 있을 거 같다는 댓글 보고

놀래서...얼른 지우고

 

괜히 초칠까 싶어

하루 종일 조심조심....

 

그런데....출구조사..

박빙 아니네요. 그것만으로도 감사.ㅠㅠㅠ

 

아..진짜..아.........놔 진짜..ㅠㅠㅠㅠㅠㅠ

이렇게해서 안되면 도대체 어떻게 사나. 싶어서........

하루종일 우울했다. 그래도 이기겠지 해서 안도하다가

기분 나빴다가 좋았다가 ...

불안했다가 ....안도했다가...........................................

 

ㅠㅠㅠ

눈물 나요.

 

그분 생각도 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같이 계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하늘에서 또 바보웃음 짓고 계실런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IP : 182.209.xxx.1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흑흑
    '11.10.26 8:06 PM (218.152.xxx.163)

    뇌물밖에 모르던 바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그랬군요
    '11.10.26 8:10 PM (123.213.xxx.148)

    아이피 외워야겠군요.
    암것도 모르고 제 독해능력 의심했네요.

    어~이!!!!
    이로이.
    너 따위가 어디서 감히~~~~~~~~
    시베리안 허스키~

  • 맨홀 주의
    '11.10.26 9:56 PM (68.36.xxx.72)

    218.152...163이 쓴 글입니다.

    홍정욱의 광팬,
    90kg 뚱보친구가 우습다,
    행시합격 별거냐,
    장애인이 만든 음식 어떻게 먹냐

  • 2. 이플
    '11.10.26 8:07 PM (115.126.xxx.146)

    전 거의 오열 수준..


    그래도 무슨 꼼수를 부릴지 모르니
    지켜봐야겠어요

  • 3. 우리아들
    '11.10.26 8:11 PM (123.109.xxx.125)

    하고 소리치고 울었어요....엄마 왜우냐고....너무 기뻐서 그런다고...

  • 4. 분당구민
    '11.10.26 8:11 PM (121.124.xxx.127)

    저는 거실서 춤추고 다녀요. ~~읗ㅎㅎㅎㅎㅎㅎㅎ

  • 5. 미니116
    '11.10.26 8:16 PM (114.202.xxx.178)

    저두 기뻐서 아파트인데 불구하고 방방 뛰었어요.
    밑에 집에 미안하네요.
    넘 기뻐서 눈물이 다 나요.

  • 6. 같이 울어요...
    '11.10.26 8:27 PM (119.67.xxx.159)

    저두 울고 있어요. 가슴이 먹먹.. 뜨거워져요.
    박빙 아니에요. ㅠㅠ 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336 한동훈 당선되면 국힘가서 살리겠죠? 2 20:42:23 74
1813335 장내기능 4시간 듣고 합격하셨나요? 1 어렵다 20:39:29 104
1813334 조국 봉천동 두산아파트에서 이사 갔나요??? 2 삼호 20:39:07 213
1813333 초6 매트리스 추천 좀 부탁드려요 음냐 20:37:15 30
1813332 귓불의 최고봉은 안철수인데 노년은 망조 아닌가요 8 글쎄올시다 20:34:47 356
1813331 집값이 예전처럼은 9 ㅁㄴㅁㅎㅈㄹ.. 20:28:41 538
1813330 3.3에서 세금 환급신청했는데요 5 수수료 20:27:52 518
1813329 예쁘단말 많이 들었는데 오늘이 최곱니다.. 5 .. 20:26:59 619
1813328 “요즘 누가 코인 해?”…거래량 줄자 매출 절벽에 실적 ‘뚝’ 2 ㅇㅇ 20:25:57 561
1813327 김용남 녹취록 주인공은 친누나 함든 가족들 지키려다 2 20:22:45 506
1813326 췌장암 3기.위치안좋아서 수술불가.일본에사 치료받아보신분 부탁드려요 20:20:58 833
1813325 학벌 중요도가 많이 낮아졌다고 느끼나요? 8 .. 20:20:35 792
1813324 오늘 다녀온 부산북구는요… 부산 20:19:48 340
1813323 이 경우 조문 가야하는지,. 14 ㄱㄴㄷ 20:19:44 492
1813322 내일 하이닉스 2배짜리 상장되면요 주린이의 궁.. 20:12:44 1,456
1813321 안규백 "전작권 내일 회수돼도 스스로 지키는데 큰 문제.. 6 ㅇㅇ 20:11:30 366
1813320 허수아비 오늘 마지막회네요 6 허수아비 20:07:30 662
1813319 젊은 며느리들은 시댁가면 식사 어떻게 하나요 19 Xl 20:05:55 1,521
1813318 노무현 기념관에 가서 조롱 문구 남긴 청소년들 3 ㅇㅇ 20:04:11 629
1813317 정용진 귀 표피낭종이냐? 1 ..... 20:03:34 1,045
1813316 정용진 귀가 너무 특이하게 생겼어요 19 .. 19:58:46 1,906
1813315 오른쪽 허벅지 ... 19:57:49 182
1813314 요즘 주무실 때 창문 여시나요? 9 5월말 19:52:59 782
1813313 부산 가고싶네요 6 응원 19:50:30 751
1813312 여동생과 나 사이…전 뭐든 여동생에게 퍼줍니다 14 19:47:46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