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젖몸살 (울혈) 로 아픈 것 도움 좀 주세요. ㅠㅠ

아파요 조회수 : 5,443
작성일 : 2011-10-24 13:40:49

목요일 새벽에 갑자기 왼쪽 가슴 절반이 땡땡해지고 아파서

그 날 오후 급하게 오케타* 마사지를 받고 풀렸거든요

유관이 막혀서 그렇다고 덩어리 몇개를 빼내고 마사지해주시더군요
근데 그 다음날은 괜찮은듯 하더니 토요일에 다시 같은자리가 멍울이 져서

산부인과 가서 항생제와 소염제 받아서 먹고 계속 아기한테 물렸어요
어제 내내 아기에게 풋볼자세로 왼쪽가슴 먹이고 계속 마사지하고 양배추 붙이고 했더니 멍울은 거의 다 풀렸는데요
제가 요령없이 세게 눌러서 그런지 아니면 원래 그런건지 멍울졌던 자리는 여전히 아프네요 ㅠㅠ
다시 가서 마사지를 받아야 하나요 괜히 마사지 받아서 또 부을까 걱정되어서요
원래 이런건가요?

아기가 신생아도 아니고 120일 지나서 양도 맞춰져서 모유 직수만 하고 있는데 갑자기 이렇게 땡땡히 뭉쳐서 당황했어요
뭉친곳 풀렸는데 아픈 곳 계속 양배추 붙이나요?
너무 오래붙이면 젖양 준다고 해서 그것도 조심스럽네요
젖몸살 너무 무서워요.. ㅠㅠ

IP : 219.255.xxx.1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유부
    '11.10.24 2:17 PM (59.12.xxx.52)

    저의 경우 간혹 뜨거운 물로 가슴을 샤워하면서 뭉치부분을 본인이 직접 강하게 마사지 하고 아기에게 물려도 풀리는 경우가 있어요..
    저도 몇번 그랬네요..함 시도해보시고 안되시면 다시 오케타니..가보셔요..

  • 2. 더운물
    '11.10.24 2:33 PM (14.52.xxx.59)

    맛사지하면 젖이 더 돌아서 더 뭉치지 않나요??
    찬물로 좀 식히고 아이한테 부지런히 젖을 물리면 풀리는데요
    전 외출하느라 시간맞춰 못 먹이면 그랬던것 같아요

  • 3. 유관이 막힌거면
    '11.10.24 2:59 PM (211.245.xxx.100)

    손으로 유축하면서 보면 유두에 하얗게 막힌 유관이 보이던데..
    전 그거 소독한 바늘로 톡 터지게 하고 손으로 유축 좀 해주니까 좋아지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49 알바 배우는 기간은 돈 안주는건가요? ..... 11:18:26 7
1809248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잔니 스키키 알려주신 도래 11:16:38 28
1809247 이언주 조국 겨냥 "남 헐뜯어 이기는 경우 못 봤다&q.. 16 ???? 11:10:33 139
1809246 남자없이 못사는 여자 1 .... 11:09:51 211
1809245 아내 엄마의 노동력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4 00 11:07:19 190
1809244 BNR17 유산균 효과 보셨어요? 2 @@ 11:05:00 133
1809243 시청률 대박..대군부인 1 ㅇㅇㅇ 11:04:14 475
1809242 도서관에서 신문 보고 음악 듣고 3 .. 11:01:54 253
1809241 다이어트 메뉴로 .. 10:59:18 109
1809240 21세기 대군부인 성희주 오빠 짱이에요 6 대군부인 10:49:19 676
1809239 미성년 자녀들 증권계좌 통장 만들어주세요 4 10:48:36 480
1809238 친구가 경기도 성남 태평동 재개발구역에 사는데 임대주택 5 물어 10:47:02 489
1809237 국가 건강검진 받으라고 몇세부터 통지 오는건가요? 4 와우 10:45:55 218
1809236 무슨 곡인지 알려주세요 1 .. 10:42:27 167
1809235 백상 드라마 부문 수상은 대단한거 같아요 2 해피투게더 10:37:21 1,069
1809234 성경 사왔는데 앞쪽 28장까지 통으로 떨어져있네요. 1 .. 10:29:03 577
1809233 카페에서 우리는 어제 10:27:58 355
1809232 동료 딸결혼 축의금 오만원해도 되겠죠? 9 10:27:57 833
1809231 이혼하고 얼굴좋아짐 3 드디어 나도.. 10:27:27 717
1809230 데이케어센터 근무하고 계신 분 계신가요? 1 요양보호사 10:26:21 287
1809229 김민웅 - 조국이 앞장 서길 바랍니다 / 문성근도 본격적으로 조.. 18 .. 10:26:15 433
1809228 남편을 떠올렸을 때 일말의 애틋함이나 불쌍함 그러니까 2 50대 10:24:50 567
1809227 삼짬삼으로 세금신고하면 Hhgg 10:24:49 194
1809226 미국의사로 살면 얼마나 좋을까 9 ??? 10:21:09 1,013
1809225 103억원어치 팔았다…대출 막히자 코인 매각하고 집 산 30대 10 와.. 10:11:00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