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가 그때 왜 그랫지-

.. 조회수 : 4,663
작성일 : 2011-10-21 22:18:04
 내가 왜 시댁근처로 이사올려고했을까.

 내가 그때 잠깐 미쳤나보다 

 물론 아주 나쁜점만 있는것도 아니고 
 우리를  힘들게하시는분들도 아니지만 ..

 ..오늘도 생각했다.


그때 왜 내가 이사를 결정했을까.

- 주말마다 내 스케줄대로 딱딱 할수 있는날이 없다. 
   오늘도 내 주말스케줄을 깨주신 시댁 -

역시나

친정이든 시댁이든 

최소 1시간 거리 이상두고 살면서
한달에 몇번 찾아뵈며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는게 좋은거같다.

 친정/시댁 가까이살며 도움주고받으며 좋다할사람도 있던데
 (우리 시누만해도 친정가까이 살면서 엄청난 혜택을 받고 떠날 생각이 없어보임)
 난 그런 체질이 아닌가보다.

 어흑.
IP : 115.137.xxx.13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46 스마트폰 저물고 AI 안경 시대가 시작되나봐요 ........ 00:38:13 312
    1803845 양조위를 봤습니다 1 저 드디어 00:32:46 688
    1803844 이찬원 응애시절 00:23:53 259
    1803843 저는 정말 돌머리인가봐요 2 화가난다 00:22:57 414
    1803842 생리대 냄새때문에 못쓰시는 분 계세요? 저요 00:20:13 207
    1803841 그알보는데 넘 화가나요.. 친모도 미친ㄴ 15 00:13:49 1,374
    1803840 울회사 쎈 젠지 이야기 2 ㅋㅋ 00:12:48 691
    1803839 타인에게 존중받고 싶다면, ㅇㅇ 00:12:37 238
    1803838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 집에서 일하게 되었어요 9 ㅇㅇ 00:11:54 1,390
    1803837 트럼프 "이란에 지옥문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q.. 4 싫다진짜 00:05:45 751
    1803836 Gen Z 성향은 세계적으로 다 비슷한가보네요 5 ........ 2026/04/04 922
    1803835 롯데백화점에서 롯데카드 롯데카드 2026/04/04 213
    1803834 찰밥이랑 찰떡 조합의 반찬은? 7 오오 2026/04/04 384
    1803833 닥터신 1 드라마 2026/04/04 436
    1803832 19금) 정말 이젠..감당하기가 힘드네요 15 00 2026/04/04 2,504
    1803831 비행기 통로비상구 자리 좋은가요? 7 비행기 2026/04/04 474
    1803830 그것이알고싶다 익산 의붓아들 살해사건 15 2026/04/04 2,306
    1803829 정준산업 때르메스 와 때르미오? 1 지우개 2026/04/04 519
    1803828 다큐 온에 나오신 구순 할머니, 글 잘 쓰시네요. 다큐온 2026/04/04 482
    1803827 40년전만 해도 직업이.. 5 2026/04/04 1,840
    1803826 자식들 크면 다 이런 생각 합니다. 6 .... 2026/04/04 2,584
    1803825 내가 생각하는 연기못하는배우 30 iaㅌㅅㄱ 2026/04/04 2,836
    1803824 재수,N수 맘 카페 있나요? 3 ........ 2026/04/04 492
    1803823 보고 싶네요 1 ... 2026/04/04 707
    1803822 “위기” 28번 외친 李…“기름 한 방울·비닐 한 봉지도 아껴야.. 13 .... 2026/04/04 1,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