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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의 축가 별로라

생각해요 조회수 : 5,568
작성일 : 2011-10-18 12:33:09

젊어서 몰랐는데

저 결혼 이후 각종 결혼식에 다녀보면

축가 하는 거 아~~주 정말 잘 부르지 않는이상 별로더라구요

주례 긴 것도 싫은데 거의 같은 순서 판에 박힌 결혼식에

축가는 정말 본인 만족에 하는 거 같아요

저는 예식장(시골)에 뭐가 없어서 축가 준비했던 사람이 못했어요

지금은 가수가 된 저의 친척인데

무척이나 속상했는데 돌이켜 보니 대단한 것도 아닌 거 같어요

저도 어른들이 음식이 목숨 거는 게 이해가 안되고 했는데

경험이 늘수록 저도 모르게 음식 이야기만 하게되더군요 ㅋㅋ

어느집이 맛이 있었다 없었다 그렇게.,..저도 늙었는지

IP : 222.116.xxx.22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
    '11.10.18 12:51 PM (121.170.xxx.174)

    결혼식추가 이제 식상해요
    감동도 별로고요
    여기서 봤는지 기억안나는데 신랑이 시를 써서
    낭독햇는데 정말 좋앗대요

  • 2.
    '11.10.18 1:02 PM (14.33.xxx.200)

    가수 뺨치치 않는 이상 듣고 있기가 좀 민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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