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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조선일보에 전달하였고 조선일보는 단독으로 이를보도. 국민청원 들어갔음

작성일 : 2019-08-29 23:10:55


윤석열은 압수수색에서 나온 교수에 관한 정보를 압수가 되어 정보가 검토되자 마자 즉시 조선일보에 전달하였고 조선일보는 단독으로 이를 보도하였습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2019/08/27/2019082702943.html
수사기밀을 누설하는 것은 중대한 범죄입니다. 
윤석열을 공무상 비밀 누설죄로 처단하하여야 합니다.
이에 본인은 윤석열의 처벌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을 하는 것입니다.
IP : 85.54.xxx.241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만듀
    '19.8.29 11:11 PM (85.54.xxx.241) - 삭제된댓글

    조국은 수사에 들어 가면서 자한당 일당에 대한 압수수사 출입국 금지등의 조치를 하지 않는 건 진짜 해명해야 될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납득할 수도 지지할 수도 없는 거고.



    윤석열은 압수수색에서 나온 교수에 관한 정보를 압수가 되어 정보가 검토되자 마자 즉시 조선일보에 전달하였고 조선일보는 단독으로 이를 보도하였습니다..
    [TV조선 단독] 조국 딸 장학금 준 노환중 교수 \\\"대통령 주치의 선정에 깊은 일역\\\" 문건 압수
    출처 : http://news.chosun.com/.../2019/08/27/2019082702943.html
    이제 윤석열 총장이 조선일보의 세력이고 조선일보에 대항하는 조국의 적임이 명백해졌습니다.
    수사기밀을 누설하는 것은 중대한 범죄입니다.
    형법 제127조는 공무원 또는 공무원이었던 자가 법령에 의한 직무상 비밀을 누설하는 것을 구성요건으로 하고 있는바, 여기서 법령에 의한 직무상 비밀이란 반드시 법령에 의하여 비밀로 규정되었거나 비밀로 분류 명시된 사항에 한하지 아니하고, 정치, 군사, 외교, 경제, 사회적 필요에 따라 비밀로 된 사항은 물론 정부나 공무소 또는 국민이 객관적, 일반적인 입장에서 외부에 알려지지 않는 것에 상당한 이익이 있는 사항도 포함하나, 실질적으로 그것을 비밀로서 보호할 가치가 있다고 인정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하고, 한편, 공무상비밀누설죄는 기밀 그 자체를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공무원의 비밀엄수의무의 침해에 의하여 위험하게 되는 이익, 즉 비밀의 누설에 의하여 위협받는 국가의 기능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윤석열을 공무상 비밀 누설죄로 처단하하여야 합니다.
    위 수사 기밀은 공무원의 비밀엄수의무의 침해하는 것으로 형법 제 127조의 공무상 비밀 누설죄에 해당합니다.
    이에 본인은 윤석열의 처벌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을 하는 것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351

  • 2. 진짜라면
    '19.8.29 11:12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윤석열 그냥 가만두고보지 않겠다.

    뭔가 또 종이왜구에 꼬리잡힌게 있는거냐.

  • 3. ..
    '19.8.29 11:13 PM (85.54.xxx.241)

    조국은 수사에 들어 가면서 자한당 일당에 대한 압수수사 출입국 금지등의 조치를 하지 않는 건 진짜 해명해야 될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납득할 수도 지지할 수도 없는 거고.



    윤석열은 압수수색에서 나온 교수에 관한 정보를 압수가 되어 정보가 검토되자 마자 즉시 조선일보에 전달하였고 조선일보는 단독으로 이를 보도하였습니다..
    [TV조선 단독] 조국 딸 장학금 준 노환중 교수 \\\"대통령 주치의 선정에 깊은 일역\\\" 문건 압수
    출처 :
    http://news.chosun.com/.../2019/08/27/2019082702943.html
    이제 윤석열 총장이 조선일보의 세력이고 조선일보에 대항하는 조국의 적임이 명백해졌습니다.
    수사기밀을 누설하는 것은 중대한 범죄입니다.
    형법 제127조는 공무원 또는 공무원이었던 자가 법령에 의한 직무상 비밀을 누설하는 것을 구성요건으로 하고 있는바, 여기서 법령에 의한 직무상 비밀이란 반드시 법령에 의하여 비밀로 규정되었거나 비밀로 분류 명시된 사항에 한하지 아니하고, 정치, 군사, 외교, 경제, 사회적 필요에 따라 비밀로 된 사항은 물론 정부나 공무소 또는 국민이 객관적, 일반적인 입장에서 외부에 알려지지 않는 것에 상당한 이익이 있는 사항도 포함하나, 실질적으로 그것을 비밀로서 보호할 가치가 있다고 인정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하고, 한편, 공무상비밀누설죄는 기밀 그 자체를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공무원의 비밀엄수의무의 침해에 의하여 위험하게 되는 이익, 즉 비밀의 누설에 의하여 위협받는 국가의 기능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윤석열을 공무상 비밀 누설죄로 처단하하여야 합니다.
    위 수사 기밀은 공무원의 비밀엄수의무의 침해하는 것으로 형법 제 127조의 공무상 비밀 누설죄에 해당합니다.
    이에 본인은 윤석열의 처벌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을 하는 것입니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82351

  • 4. ~~
    '19.8.29 11:13 PM (49.172.xxx.114)

    증거가 있는건가요?
    저 조국지지하지만 요즘 너무 혼란스러워 증거없이 잘못하면 오히려 조국후보자에게 나쁜 영향을 미칠까 걱정되서요

  • 5. ??
    '19.8.29 11:17 PM (180.224.xxx.155)

    무슨 증거를 원하시는지??
    수사 자료가 조선으로 흘러들어갔고 청와대에서 우려와 유감을 표명했어요
    수사 자료는 윤석렬쪽에서 나왔고 윤석렬은 부인
    누가 거짓말하는지 보이시죠???

  • 6. ...
    '19.8.29 11:19 PM (223.56.xxx.3)

    수사자료가 검찰에서 나왔다고 윤석렬쪽이라는건가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아니면 확실하게 검찰전체가 아닌 윤석렬쪽에서 나온건가요?
    이건 어디 기사가 있나요?

  • 7. ....
    '19.8.29 11:21 PM (116.121.xxx.61)

    기사가 없어요

  • 8. ..
    '19.8.29 11:23 PM (85.54.xxx.241)

    무엇보다 언론의 마녀사냥말만 근거로 카메라 대동하고 대역죄인 각인시켜 급습압수수색 한거, 말이 진짜 안돼요!

  • 9. 갈라치기같아..
    '19.8.29 11:23 PM (36.39.xxx.173)

    .

  • 10. 좀더 지켜봐요
    '19.8.29 11:24 PM (211.205.xxx.157)

    좀 더 지켜 보자구요. 조선 일보 기사는 검찰쪽 공식적 해명이 필요합니다.

  • 11. ....
    '19.8.29 11:24 PM (116.121.xxx.61)

    조금만 더 지켜보렵니다

  • 12. ....
    '19.8.29 11:24 PM (49.172.xxx.114) - 삭제된댓글

    검찰에 조선과 손을 잡은 끄나풀이 있을 수도 있구요
    물론 윤석렬총장이 책임에서 자유로울순없겠지만

    직접한건지 아랫사람이 한건지도 궁금해서요

  • 13. 조선일보가
    '19.8.29 11:26 PM (2.126.xxx.4)

    매일 윤석열 까대던 회사인데
    윤석열이 거기 소스를 줘요?
    그리고 조선이 우리가 윤석열에게 소스 받았어
    아.. 순진해서 살기 편하겠어요

  • 14. ??
    '19.8.29 11:27 PM (180.224.xxx.155)

    조국수사 누가 지휘합니까? 윤석렬이죠?
    저 수사자료 문건 누가 갖고 왔겠어요?? 윤석렬 지휘받는 특수2부겠지요?문건이 그대로 유출됏어요. 조선일보 기사 찾아보세요
    그래서 어제부터 그 수사자료 유출 검새. 조선일보의 빨대 안 찾아내면 니가 범인이라고 했는데 검찰이 부인했구요
    오늘도 민주당은 항의했어요.
    http://m.newspim.com/news/view/20190829001090#Redyho

  • 15. ...
    '19.8.29 11:27 PM (119.149.xxx.18)

    아래 검사들이 한짓 아닐까요?
    좀더 지켜보렵니다

  • 16. ??
    '19.8.29 11:28 PM (180.224.xxx.155)

    오늘 검찰이 부인했어요

    "검찰은 여당이 제기한 피의사실 유포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일부 언론에 검찰 압수수색 과정에서 발견된 문건이 보도된 것과 관련해 검찰은 “(대통령 주치의 선정 관련) 언론 보도는 검찰과 전혀 무관하고, 해당 언론사가 독자적으로 취재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829050623864

  • 17. ..
    '19.8.29 11:29 PM (69.200.xxx.72)

    동아일보 단독보도 였는데요?

  • 18. 그럼
    '19.8.29 11:29 PM (118.2.xxx.78)

    검찰이 부인하지 그랬소 하고 자백할까요 ㅋㅋㅋㅋㅋ

  • 19. 바이
    '19.8.29 11:29 PM (182.224.xxx.139)

    가짜뉴스로 치를 떨었는데 ~여기저기 일단 알아보고 생각을 해봐야겠어요 쉽게 단정하고 행동하기에는 판이 커질수 있는거라 두고 지켜보는걸로~~

  • 20. 윤석렬에 대해
    '19.8.29 11:31 PM (182.225.xxx.13)

    다른건 잘 모르겠고,
    이번건은 분명 검찰이 오바한거예요.
    빨리 조국법무장관 임명하고, 검찰개혁을 반드시 해야될듯요.

  • 21. ㅠㅠ
    '19.8.29 11:33 PM (49.172.xxx.114)

    윤석렬총장께서 책임지고 밝혀내셔야하겠네요

  • 22. ??
    '19.8.29 11:33 PM (180.224.xxx.155)

    tv조선이 단독으로 터트린 문건보도 링크요
    https://news.v.daum.net/v/20190827212029079

  • 23. ㅠㅠ
    '19.8.29 11:34 PM (49.172.xxx.114) - 삭제된댓글

    검찰이 잘못한건 명명백백하죠

  • 24. ㅡㅡ
    '19.8.29 11:35 PM (110.70.xxx.35)

    그렇더라도 더 지켜봐야합니다.
    더 혼란이 가중되면 오판하는
    국민들 많아져요.

  • 25. ------
    '19.8.29 11:37 PM (121.131.xxx.209)

    가족 인질극

    이런류의 소설은 싫어요.

  • 26. ??
    '19.8.29 11:37 PM (180.224.xxx.155)

    아이고 답답.
    네 지켜보세요. 근데 링크해드린 정성을 봐서라도 기사는 읽어보세요
    하도 기사가 많아 찾기가 힘들어 조선일보사이트까지 갔다왔네요. 으. 찜찜

  • 27.
    '19.8.29 11:38 PM (223.38.xxx.45)

    압력이 대단하군요
    자신들의 개가 될 수 있다 믿었을까
    자신들이 곧 정의라고 믿고 있을까
    이것들이
    검찰총장의 수사를 방해하는거 맞죠?

  • 28.
    '19.8.29 11:38 PM (49.172.xxx.114)

    이건 검찰에서 넘겨준거네요 ㅠㅠ

  • 29. 미네르바
    '19.8.29 11:40 PM (115.22.xxx.132)

    동의하고 왔습니다!

  • 30. ..
    '19.8.29 11:43 PM (110.70.xxx.72)

    검찰 ‘조선일보 배임 의혹’ 수사 착수…고발인 조사

    어찌 되고 있나요?

  • 31. ㅇㅇ
    '19.8.29 11:48 PM (125.132.xxx.156)

    검찰이 부인했다잖아요

    검찰이 안그랬다는데 이렇게 우기는것도 가짜뉴스 아녜요?
    조국이 하는 변명은 왜 다 옳고 검찰이 하는 얘긴 다 가짜뉴스죠?

  • 32. 나옹
    '19.8.29 11:50 PM (39.117.xxx.86)

    갈라치기라는 느낌이 오네요.

    저는 두고보겠습니다.

  • 33. ??
    '19.8.30 12:13 AM (180.224.xxx.155)

    청와대와 민주당이 콕 찝어 수사 "문건" 유출하지 말라고 한건 안믿고 조국 어쩌구하는거 보니 ㅎㅎ알겠네요
    아이피도 익히 아는거고

  • 34. ..
    '19.8.30 12:15 AM (218.147.xxx.215)

    동의하러 갑니다!!

  • 35. 문서유출
    '19.8.30 12:21 AM (58.143.xxx.240)

    동의해야 할것같아요

  • 36. 새날
    '19.8.30 12:24 AM (112.161.xxx.120)

    동의합니다.

  • 37. 새날
    '19.8.30 12:25 AM (112.161.xxx.120)

    20만 넘겨서
    청와대 밟고 서려는 검찰 막아야 합니다.

  • 38. 허허
    '19.8.30 12:34 AM (103.51.xxx.204)

    가짜뉴스를 넘무 믿으시는군요ㅉㅉㅉㅉ

  • 39. ..
    '19.8.30 1:46 A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윤석열이 하지는 않았죠
    아직 적폐검사들이 남아있을 겁니다

  • 40. 윤석열 밑에
    '19.8.30 4:38 AM (66.133.xxx.21) - 삭제된댓글

    적폐검사가 했겠죠. 그 자를 찾아라.

  • 41. 조선일보
    '19.8.30 4:49 AM (66.133.xxx.21) - 삭제된댓글

    기사 삭제됐네요.
    누군가 박제해놨겠죠?
    어느 기자인지, 누가 유출했는지 잡아서 처벌해야죠.
    윤석열도 힘들거기때문에 윤석열을 지금 상황에서 이런 일로 비난하고 싶지는 않네요.
    법대로 한 사람이니까 법대로 나경원, 황교안 의혹도 시원하게 풀어주고 최근 사건 나경원 주유비 조사하고, 선진국회법 위반한 자들 처벌해주면 됩니다.

  • 42. 논두렁시계조작
    '19.8.30 4:51 AM (66.133.xxx.21) - 삭제된댓글

    기사 누가 쓴 건가요?
    그런것도 다 박제해놨죠?
    수치스러운 언론인에 다 저장해요.

  • 43. 이런 일로
    '19.8.30 4:56 AM (66.133.xxx.21) - 삭제된댓글

    윤석열은 숨어있는 조직 내의 적폐검사를 찾아내기 쉬워졌네요.
    찾아내서 적절한 조치 취하겠죠.

  • 44. 윤석열
    '19.8.30 5:55 AM (66.133.xxx.21)

    https://twitter.com/ddang2jjanggu/status/1167046235401814016?s=20
    이거 보고나니 참담하군요...

  • 45.
    '19.8.30 6:12 A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

    더 두고보자는 사람들은 찢지지자 아니면 자한당

  • 46. ㅇㅅㄹ
    '19.8.30 7:59 AM (220.120.xxx.235) - 삭제된댓글

    제 판단의 기준은 문프입니다. 아래 내용을 판단기준으로 저는 동의서명했습니다. 더 두고 보면 같은 행태가 되풀이됩니다. (종전에는 문프가 두고보자고 했기에 기다렸습니다)


    TV조선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오전 부산의료원장 집무실을 압수 수색하던 중 노 원장의 데스크톱 컴퓨터에서 이메일과 문서 등을 확보했다. 이 가운데 한 문건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주치의가 양산부산대병원 소속 A 교수가 되는데 (자신이) 깊은 일역을 담당했다"는 내용이 쓰여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것이다. A 교수는 지난 6월 대통령 주치의로 임명된 강대환 교수를 말한다.

    이렇게 나온 기사를 보면 민주당은 검찰을 고소해야되고, 검잘이 억울해하면 당연히 TV조선을 고소해야합니다. 왜 아무도 법적 절차는 진행하지 않죠? 합리적 의심으로는 당연히 검찰에서 유출된 정보입니다.

    그리고 오늘자 나온 뉴스를 봐도 합리적 의심은 가능합니다.



    "조국수사 일절 언급 말라"..檢, 전국 검사에 이례적 함구령
    정진호 입력 2019.08.30. 05:02 수정 2019.08.30. 07:01 댓글 1442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수사팀을 비롯한 전국 검찰청의 검사들에게 ‘함구령’을 내렸다. 수사팀에 사건에 대한 보안을 강조하는 건 일반적이지만 모든 검사에게 수사에 대한 언급을 자제하도록 요구하는 일은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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