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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 션

뭘 입어야 더욱 돋보일까, 함께 고민해보아요

제 목 : 남자의 슈트 완성 부토니에, 직장의 신 오지호 스타일!!!

| 조회수 : 3,170 | 추천수 : 1
작성일 : 2013-04-11 20:57:53



직장의 신, 멋진 남자들의 패션 완성!!! 부토니아

오지호의 가슴에 부토니아가 달려 있길래...심심해서 한번 만들어 봤어요~~~


부토니아란... 부토니에르 (Boutonnière)는 남자의   정장   또는 턱시도 좌측 상단에 꽂는 꽃이다. 주로 장신구로 쓰며, 행사나, 오페라, 무도회, 결혼식 등과 같은 행사에 꽂는 것이 일반적이다. 부토니아는 신랑으로부터의 구혼에 대한 승락의 표시로서 신부의   부케 에서 뽑아 양복의 가슴에 꽂는 것이 시초라고 알려져 있다.


요즘엔 패션으로 많이들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만들어 봤어요~





남자친구 가슴에 달아주세요~

아빠와 아들 커플로 달아도 예쁠 것 같네요 ^^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플럼스카페
    '13.4.19 12:57 AM

    우와....잘 보고 ..블로그 구경갑니다^^

  • 샤론황
    '13.4.20 11:37 PM

    플럼스카페님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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