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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주 다이어트 몰아 쓰기

| 조회수 : 3,211 | 추천수 : 0
작성일 : 2013-05-25 12:19:57

처음엔 20주 목표 였는데 점점 늘어 지면서 욕심도 늘고 지금으로는 쭉 할꺼 같아요.

날이 좋아 지니...여행도 가고 헬스장 끝나고 연장 안하니 운동도 시들..

간신히 폭식만 막고 있어여.

12주차 부터 디스크 통증에 운동을 확 줄이니 눈이 팍 띄는 효과는 줄어 들더라구요.

요즘 정신 차리고 다시 하다 못해 동네 돌기라도 하고 있씁니다.

매일 아침 저녁은 다욧식(닭가금살 볶음에 잡곡밥 약간) 먹고

이틀에 한번 꼴로 한시간 걷기 해주고 있는 셈인데요.

만만치가 않아요.

12주차 이루로 6주동안 꼴랑 2키로 부여 잡고 있으니요.

연휴에 남도 여행 가서 맛난거 많이 먹고 12주차로복귀했다가 신경 좀 쓰고 다시 2키로는 내려 갔어여

그간 통증에 홍양에 요요 안온것만이 다행이라고 해야겠지요.

6월에 또 여행 가는데 느긋하게 3키로 정도 더 감량하고 일단, 여행 다녀와서 다시 헬스장 등록을 계획 하고 있어여.

처음엔 20주 내가 할 수 있을까 였는데

후딱 가고.....어쩜 평생 다욧에 접어 들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

더운 여름 오기전에 일킬로라도 줄이려는 분들 응원합니다.

오늘 아침 자 까지 기록을 보면 15.7키로 감량의 결과 입니다.

앞으로 갈길이 멀지만..느긋하게..열심히 갈께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르플로스
    '13.5.25 8:39 PM

    궁금했는데 후기 올리셨네요..화이팅..
    님 후기에 고무받아서.. 저도 다시 다이어트 시작해서 그런대로 잘 하고 있어요.

    오늘은 허기가 져서 저녁에 잡곡밥 배불리 먹었는데..너무 허기가 지는 것도 안좋을 거 같아서요.
    지난 이주일간 1.5키로 감량했어요. 3월부터치면 5킬로입니다.
    3월에 갑자기 불어날 살 독하게 맘먹고 시작했는데 간헐적 단식 겹쳐하다 몸에 무리가 와서 4,5,월 아주 헤매었어요.. 어제 오늘 만난 사람들이 살 많이 빠져 좋아보인다고 하네요.

    전 50 낼모래,,, 혈압과 당뇨 경계경보라서 시작했는데 쭉........ 하는게 좋을 거 건강에 좋을 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아침엔 과일요구르트 주스
    점심에 잡곡과 야채반찬 저녁에 야채 단백질 식단이예요.
    군것질 야식 안하는 것만으로도 몸 가벼워지고
    소화기도 좋아지는 거 같고 알러지도 좋아지네요.
    그런데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지는 거 같아요..ㅠㅠ. 단백질 보충좀 해야겠어요..

    담주에 대학병원 가서 식이요법 상담하고 식단 좀 바꿔볼려합니다.
    전 일단 감량 목표는 체중의 10프로 6키로 정도이니 두달간 5키로 감량 목표입니다..

  • 2. 르플로스
    '13.5.25 8:40 PM

    전 주 3회 요가와 주 5회 30분 걷기 시작했어요.

  • 김명진
    '13.5.25 9:29 PM

    무엇이든 꾸준히 한다는 건 꽤 고무 적인일인데 금새 익숙해지고 꽤가 나네요.
    단백질 식단 참 좋긴 한데 가끔은 보리밥에 고추장 넣고 쓱쓱 비벼 먹거나 짭짤한 게장 젓에 밥을 비벼 먹고 싶어요..
    저는 반식 개념+단백질 식단인데요. 우유나 과일은 잘 안먹는 편이라 애쓰진 않아요. 비타민 잘 챙겨 드시구요.
    목표 대로 꾸준히 잘 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3. 보험몰
    '17.2.4 9: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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