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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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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분노조절이 안되는 엄마와 허용형 아빠

| 조회수 : 4,510 | 추천수 : 0
작성일 : 2014-06-10 04:57:54

여러 가지 있겠지만 제가 분노 조절이 안되어 아이에게 함부로 굴때가 너무 많네요.

정말 말 안 듣고 엄마 무시하기 십상이구요. 아빠는 또 너무나 허용형에다 방치형이랄까요. 해달라는대로

다 해주려는 사람이네요.

혹 도움이 될 만한 사이트 있음 부탁드릴께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벼리
    '14.6.13 11:53 AM

    도움되는 사이트보다는 남편되시는 분과 함께 심리치료를 권하고 싶습니다.
    이유는 분노가 생김은 남편의 지나친 허용형이나 또는 중년으로 가는 여성의
    신체 변화에 따른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원인 분석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치료실이나 상담을 위한 병원 방문을 우리나라에선 아주 이상하게 보는 시각이 아직도 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부부가 함께 상담받으시길 권합니다.

  • 2. 긍정하라
    '14.6.27 2:49 PM

    저도 윗분 말씀에 동의합니다.
    또한 혼자서 글로 판단하기보다는 누군가의 조언을 받는 것이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도 저도 싫고 말씀하신대로 사이트를 원하신다면.. ebs 에 신청해 보시는 것도 한 방법이네요.

  • 3. 아만다6633
    '14.7.1 2:29 PM

    저는 2살, 5살 아이 엄마이고, 직장 일에 대한 스트레스,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로 분노를 참지 못하였습니다.

    평소에도 느꼈지만 ebs 프로그램을 보고 분노조절이 되지 않는 자신을 발견하고
    지역 복지관에 있는 심리상담센터 방문해서 15회 정도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저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스스로 편안해지는 방법을 연습해가고 있습니다

    분노조절 하루 아침에 되지는 않습니다만, 상담하고 느끼고 실천해가면서 많이 나아졌습니다

    지역 복지관이나 건강지원센터 등에 소속된 상담사들이 있습니다.

    알아보세요~~~.

  • 4. 동글밤
    '14.7.9 6:33 AM

    답변 감사합니다...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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