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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천연가습기 만들었어요.

| 조회수 : 22,756 | 추천수 : 1
작성일 : 2014-11-18 13:42:08
제가 추위를 너무 타다보니 사무실에 조그마한 난방기를 옆에 끼고 삽니다.
덕분에 얼굴 쩍쩍 갈라지고 너무  건조하여 편백나무 큐브로 천연 가습기 만들었네요.
일단 짱구 머리 굴려서 이렇게 만들어 보았답니다.
급하게 만든거라 모양이 이쁘진 않지만...
유리볼이나 이쁜 용기 사용하면 괜찮을거 같아요.

반나절 사용해 본 결과....
일단 향이 좋구요...코도 시원하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얼굴이 덜 건조해요...


패트병을 잘라 윗 부분을 거꾸로 엎은후....
편백 큐브를 물에 적셔서 담았어요...
검색해보니
편백나무가 썩지 않도록 중간에 한번씩 섞어주라고 하더라구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플럼스카페
    '14.11.18 2:24 PM

    편백큐브는 어디에서 구입하셨나요?^^

  • 행복온라인
    '14.11.18 5:40 PM

    인터넷 검색창에서 편백나무 검색하시면 판매처들 많답니다...
    어디서는 대패도 같이 사용했더라구요.
    저는 큐브만 사용했으며 오늘 하루 사용중인데도 꽤 괜찮은거 같아요.

  • 2. 물레방아
    '14.11.19 10:31 AM

    물은 어디까지 인지요
    큐브끝까지 인가요

  • 행복온라인
    '14.11.20 11:14 AM

    큐브 물에 담궈두면 썩을까봐 물병 입구 닿기전까지 했어요...

  • 3. 행복한맘
    '14.11.19 6:16 PM

    아~ 우리집엔 편백칩만 있는데 편백칩도 가능할려나 모르겠네요.

  • 행복온라인
    '14.11.20 11:15 AM

    제가 검색을 해봤는데 편백나무를 그냥 잘라서 물에 담궈둔것도 봤네요...
    집에 편백나무 베개 있는데 딱딱해서 안쓴다면 그거 꺼내서 해도 될듯해요....

  • 4. 또마띠또
    '14.11.20 12:28 AM

    http://blog.naver.com/jhm3003?Redirect=Log&logNo=220119121908

    요런것도 괜찮아요. 우산분수. 저희집에도 고양이와, 습도조절에 엄청 민감한 목재악기가 있어서 하나 장만 했어요. 고양이는 물 잘 먹어요.

  • 5. 행복온라인
    '14.11.20 11:23 AM

    가습기 사용 3일째인데요...

    어제는 패트병 사이사이 구멍을 내줬네요..
    그리고 오늘은 물을 갈아줬답니다...
    아래통에 물을 따로 받지않고....큐브 위에서 부터 물을 부었어요
    그래서인지 아래 받침물에 편백향이 꽤 나네요...

  • 6. 시온마미
    '14.11.20 11:42 AM

    저희 집엔 편백나무 베게 있는데 분해 해서 만들어 봐야겠어여...ㅎㅎ

  • 7. 아이스라떼
    '14.11.26 11:35 AM

    솔방울 가습기도 쓰더라구요.
    물에 적신 솔방울은 오므라들어있는데 마르면 활짝 핀데요.
    적신 솔방울을 바구니에 담아두었다가 활짝 피면 또 적져주고 한다네요.
    저도 해보려고 바닷가에서 주워놨는데, 씻기 귀찮아 굴러다니다 버리고..
    이번엔 해보려구요.

  • 8. 돌돌엄마
    '14.12.11 10:24 PM

    솔방울 안에 벌레가 많대요. 씻을 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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