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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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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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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un, 26 Aug 2007 08:47:40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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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번에는 비추 시판육수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71908</link>
			<description><![CDATA[ 어제 용기를 내어서 정말 맛없는 된장이야기를 조심스럽게 썼는데 뜻밖에도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아서 다행이다 싶었어요.<br />
<br />
그래서 오늘은 시판육수이야기 입니다.<br />
평소 ##원의 ***물을 즐겨 먹는 편이었어요. 이 제품은 냉장제품이고, 믿을만 해서요.<br />
<br />
그런데 얼마전 &&원 국$$ 육수가 있길래 사봤습니다.<br />
그것도&nbsp;&nbsp;네가지나 되는 거 전부요.<br />
그 제품을 산 이유는 평소 제가 좋아하는 요리선생님의 레시피로 만든거란 광고를 찰떡같이 믿은 거죠.<br />
냉장식품이 아니라 상온에 보관해도 되는 편의성도 있고요.<br />
<br />
그런데, 이럴 수가. 사기당한 기분입니다.<br />
해물맛을 넣어서 생선매운탕을 끓였는데 제가 평소 끓여쓰는 멸치육수를 넣은 것만도 못한 이상한 맛이었습니다.<br />
이런 일이 있는 때 저는 주로 제가 요리를 잘못한 탓이겠거니 합니다.<br />
<br />
그래서 다음에는 야채맛을 넣어서 끓였는데 이건 더합니다.<br />
맹물을 넣어 끓이는 것만도 못합니다. 괴상한 맛이 납니다.<br />
육수를 사서 쓰는 건 내가 끓인 것보다 더 맛있게 해보자고 하는건데 이건 좀 심하더군요.<br />
<br />
아직 두개가 더 남았는데 이걸 써야하는 건지, 마트 영수증을 뒤져 찾아낸 후 반품해야하는 건지 아직 결심을 못하고 있습니다.<br />
날씨 덥다고 육수를 끓여쓰지 않고 손쉽게 사서 벌받은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br />
그 요리선생님 아실까요? 당신의 이름을 걸고 만들어진 육수가 너무나 맛이 없다는 사실을.<br />
멀쩡한 음식을 망친다는 걸 아실까 모르겠어요.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surprise</author>
			<pubDate>Sun, 26 Aug 2007 08:47:40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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