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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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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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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un, 22 May 2005 00:00:17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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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춘권광 ~남편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67775</link>
			<description><![CDATA[ 남편은 춘권광이다..<br />
자신은 입맛이 나처럼 무난한 사람이 어디이쑈냐 하겠지만,<br />
일년 살아보니, 이렇게 까다로운 사람도 없다.<br />
 <br />
닭고리는 먹지도 않고,<br />
 멸치로 국물낸 음식도 먹지않고<br />
마른새우 들어간 된장도 먹지 않고,<br />
중요한건 이틀지난 반찬은 손을 대지 않는다는점..<br />
 <br />
이렇게 쓰고 나니 참 나쁜 남편같기도 하지만,<br />
우리 시어머니 왈.. 니가 너무 잘해줘서 그런다. 버릇 잘드려라..<br />
ㅋㅋㅋ 시어머니말씀이 좀 위로가 되지만..<br />
1년동안 들인 버릇이 잘 고쳐질까 모르겠다.<br />
 <br />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인 춘권~~<br />
그것도 고추 많이 들어간 춘권을 좋아한다.<br />
춘권피 사서 고추 듬뿍 넣어 춘권을 만들어 보았다.<br />
좀 허리아픈 일이지만.. 그래도 잘 먹는 남편을 위해~<br />
역쉬 시어머니 말씀대로,내가 너무 잘해주는게 틀림 없다.<br />
<br />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휘</author>
			<pubDate>Sun, 22 May 2005 00:00:17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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