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27 May 2004 01:52:38 +0000</lastBuildDate>

		<item>
			<title><![CDATA[ 아기엄마의 닭 와인 찜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59622</link>
			<description><![CDATA[ 헷헷~ 모두 잘 지내고 계셨지요? <br />
<br />
저 헤스티아는 4월 16일 무사히 제왕절개를 하고 병원에서, 조리원에서 그리고 <br />
대구 시댁에서 잘 쉬다가 3일전 서울로 돌아왔답니다. (핸폰으로 찍은 사진입니당)<br />
<br />
집에 와서 보니 요리할 시간이 참 없네요.. 남편 출근하고 혼자 아이보다보면 어느새 <br />
남편이 퇴근할 시간이군요..^^<br />
<br />
어젠 휴일이어서, 전날 인터넷 현대백화점에서 닭 도리육을 사 두었던것을 요리해 먹었답니다. <br />
<br />
으흐흐 넘 간단해서 시간없는 사람에겐 딱이에요.. 뭐 레시피라고 할 것 도 없답니다. <br />
<br />
조리원에 있을때 둘이서 파티한다고 남편이 사온 와인이 넘 시고 맛이없어서 보관하고 있던 게 있어서<br />
(한병당 3500원정도--;) 화이트와인 1/3병과 닭 한마리(절단해 놓은것) 소금 1/2큰술, 후추 2작은술, 마늘 1작은술, 버터 한 조각(반큰술정도, 풍미를 위해 ) 양파 한개 정도를 사용했답니다. <br />
<br />
닭을 반나절 물에 담궈두어 핏물을 좀 &#48820;고,<br />
<br />
와인과 닭과 소금과 후추 버터 마늘을 몽땅 남비에 붓고 끓으면 불을 아주 약하게 해 놓고 뚜껑 덮고 20분정도 더 끓였답니다.( 아는 동생이 같이 먹었는데 요새 치아 교정중이라 푹 익혀야 했거든요..^0^)<br />
<br />
불끄기 몇분전에 대충 깍둑썰기 한 양파하나를 남비 맨 위에 얹었지요.. <br />
<br />
미리 닭을 한번 튀기듯 삶아서 기름을 &#48820;도 좋았을 것 같더군요. 기름이 위에 좀 둥둥 뜨긴 했어요..<br />
그래도 건더기인 닭만 건져 먹으니 넘넘 맛있더군요. 냄새도 하나도 안나고 넘 부드럽고,, <br />
<br />
남편이 고추가루등 진한 양념이 든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고 재료의 맛을 살린 담백한 것만 좋아하거든요.. 먹어보고는 넘 맛있다고, 아는 동생이 와서 먹은것을 아까워 하더군요 (ㅎㅎ) 원래 식탐이 있는 사람이 아닌데...ㅋㅋ<br />
<br />
남편이 설겆이 담당인데, 국물을 버리지 않고 남겨 두었더군요.. 내일 밥 말아 먹을거라나.. ^0^<br />
<br />
"아기 보면서 밥해먹기."... 역시 일하면서 밥 해먹기 이상으로 쉽지 않네요 ^^ 어젠 남편이 아이를 봐 주어서 그나마 간단한 거나마 만들어 먹은 거랍니다 ~~<br />
<br />
 <br />
<br />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헤스티아</author>
			<pubDate>Thu, 27 May 2004 01:52:38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