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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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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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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17 Oct 2025 19:53:40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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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결혼 10년차 조언이 필요합니다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00628</link>
			<description><![CDATA[ 
<p>남편과 결혼생활 10년차입니다
<br>큰 문제없이 아이 키우며 잘 살고있는데..
<br>아이를 키울때에도&nbsp;
<br>아이가 울던 아프던 항상 조 혼자만 아이를 맡아 재워야했던 것, 밤중수유는 온전히 내 몫이었고&nbsp;
<br>늘 소파와 한몸이었던 남편의 모습들,
<br>늘 무심했던 여러 모습들이&nbsp;
<br>10년이 넘은 지금 남편의 이미지로 완전히&nbsp;
<br>굳어져 버려서&nbsp;
<br>포기는 하고 살지만 별로 정이 안 남은 상태가 되었네요
<br>다 잊고 묻고 덮고 잘 살다가도&nbsp;
<br>문득문득 어떠한 계기로
<br>옛날의 기억들이 되살아 나고 그때의 감정들까지 다시 밀려오면 감정이 컨트롤이 잘 안됩니다&nbsp;
<br>10년동안 남편은, 나에게 너무 별로였던 사람.
<br>못했던 사람이 되어있네요&nbsp;
<br>분명히 좋았던 기억도 있었을텐데..이상하게 생각이 잘 안나구요..&nbsp;
<br>이런 관계는 어떻게 풀어가야할까요?
<br>풀어지기는 할까요? &nbsp;겉으로는 잘 사는것 같지만
<br>저는 이미 10년째 화가나 있는 상태인것 같아요&nbs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ㅇㅁ</author>
			<pubDate>Fri, 17 Oct 2025 19:53:40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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