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un, 12 Oct 2025 01:22:03 +0000</lastBuildDate>

		<item>
			<title><![CDATA[ 시댁만 가면 남편한테 얼굴이 왜 그러냐 소리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097769</link>
			<description><![CDATA[ 
<p>시댁만 가면, 매주 가도, 어쩌다 가도 맨날 하는 소리.
</p>

<p>자기 아들한테 얼굴이 왜그러냐 어디 안좋냐 힘드냐 소리.
</p>

<p>근데 생각해보면 결혼전에도 딱히 혈색이 좋아보이는 얼굴도 아니었고
</p>

<p>딱히 근육질에 건강체질도 아니었고.
</p>

<p>이제 나이드니 그 유전자가 더 발현돼서
</p>

<p>얼굴살도 더 빠지고 근육도 더 빠지고.
</p>

<p>얼굴도 썬크림 평생 안바르고 신경 안쓰니 점점 어두워지고
</p>

<p>당뇨도 좀 있어서 약 먹고
</p>

<p>더 소식하고 운동도 근력운동 하라고 해도 안하고 맨날 유산소만 하고&nbsp;
</p>

<p>담배도 줄기차게 피러 나가고.
</p>

<p>와이프가 뭘 어쩔 수 있는것도 아니고.
</p>

<p>그런남편 맨날 보는 제 기분은 좋을까요.
</p>

<p>담배 끊고 몸 챙기라는 말 안듣거든요.
</p>

<p>남편 식사 차릴때 당 신경쓰는 정도 하구요.
</p>

<p>전 제몸 생각해서 젊어서 잘 마시던 술 한모금도 안마시고
</p>

<p>썬크림 없이 다니지 않고 영양분 잘 챙겨먹으려고 해요.
</p>

<p>유전적으로 건강한 체질이기도 하구요&nbsp;
</p>

<p>얼굴 안좋다는 말이 그냥 아들걱정이겠지만 매번 볼때마다 그러니 어느순간 짜증이 나요.
</p>

<p>본인이 안챙기는걸 어떡해요 하고 말기는 하는데 꼭 며느리탓 하는거 같아서 스트레스 받네요.
</p>

<p>좀 잘 먹고 알아서 잘 관리하게 키워 놓으시던지.
</p>

<p>그말 듣기 싫어서 더 가기 싫기도 해요.
</p>

<p>다른집들은 안그런가요?
</p>

<p>&nbs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듣기싫어</author>
			<pubDate>Sun, 12 Oct 2025 01:22:03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