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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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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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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un, 13 Jul 2025 10:11:11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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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가서 돈 벌게 된 계기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055352</link>
			<description><![CDATA[ 
<p>저는 뭐든 세번까지만 참는데
</p>

<p>&nbsp;
</p>

<p>애 돌 조금 지나 저지레 많이 하던 시절
</p>

<p>돌아서면 어질러 있고 집안일 서툴러 고군분투 하던 시절 회사에서 돌아온 남편이 애가 어지른거 보더니
</p>

<p>"돈은 안 벌어오면 집 청소는 해야지"
</p>

<p>&nbsp;
</p>

<p>애 갓난 아기 시절 매일 쪽잠자며 남편 챙기고 신생아 키우며 반 미치광이로 쾡하게 사는데
</p>

<p>시아버님께 입금 해야할 돈을 미처 깜박하고 못 넣었더니 남편에게 전화해
</p>

<p>"00이는 집구석에 처박혀 뭐하냐"
</p>

<p>&nbsp;
</p>

<p>결혼하고 임신하며 프리랜서라 잠시 일을 쉬었더니
</p>

<p>어머님 왈 "우리집은 여자들이 노는게 집안 내력인가"
</p>

<p>&nbsp;
</p>

<p>세번 들으니 이 집에서는 돈 안 벌면 평생
</p>

<p>이 소리 듣겠구나 싶어서 애 두돌 지나고 다시 복직 했어요 그 후로 남편보다 3배는 더 벌었는데&nbsp;
</p>

<p>&nbsp;
</p>

<p>어머니 왈 "너 돈 번다고 니 남편 무시하지 말아라"
</p>

<p>&nbsp;
</p>

<p>돈돈... 이혼 할 때도 돈 얘기 뿐이라&nbsp;
</p>

<p>변호사 잘 선임해 돈 왕창 받고 헤어졌네요
</p>

<p>평생 돈에 쫒기며 살길
</p>

<p>&nbsp;
</p>

<p>&nbsp;
</p>

<p>&nbs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너도참</author>
			<pubDate>Sun, 13 Jul 2025 10:11:11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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