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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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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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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Wed, 25 Jun 2025 06:42:08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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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영악한 아이를 만났는데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046818</link>
			<description><![CDATA[ 
<p>최근에 병원갔다가 
<br>너무 너무 영악한 아이를 만났어요 
<br>같은 병동에 있었는데 
<br>처음에는 초등 저학년인데&nbsp;나이답지 않게 똘똘한 녀석 정도로 이뻐해 줬는데&nbsp; 
<br>이 녀석이 사람에 따라서 완전 다른 모습을 보이더군요 
<br>부모한테 뭘 배웠는지&nbsp;전형적인 강약약강 스타일로 
<br>자기 조부모님 포함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 부터 저까지 
<br>사람들을 하인처럼 이용해 먹고 어른 머리위로 놀려고 하는데 
<br>저는 다른 어르신 환자 괴롭히지 말라고 걔를 봐주고&nbsp;
<br>그 어르신은 저 괴롭히지 말라고 걔를 봐주고&nbsp; 
<br>그 사이에서 방관하는 부모까지 
<br>입원해 있는 동안 혈압이 159까지 올라가서 떨어지질 않는데 
<br>얼마나 영악한지 제가 말이 없어지면 눈치좀 보다가
<br>기분이 좀 풀린 것 같으면 바로 부려 먹을려고 하고
<br>놀이 하는 척 하면서 제 카톡까지 따 낼려고 하는데&nbsp;
<br>맘 속으로 난 어른이다. 어른이다 참자 하면서도 
<br>진짜 인류애가 박살이나고 왔습니다. 
<br>이런 아이들 대처법이 있을까요. 
<br>
<br>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Wed, 25 Jun 2025 06:42:08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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