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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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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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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13 Jun 2025 03:29:29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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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입에 맞는 반찬가게가 없네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040775</link>
			<description><![CDATA[ 
<p>더우니 음식하기 힘들어 요며칠 반찬가게 투어를 했는데요
</p>

<p>입에 맞는곳이 없네요
</p>

<p>한식 시켜먹는건 쌀부터가 틀리니 밥은 집에서 하고
</p>

<p>반찬은 시켜먹어봤는데요
</p>

<p>어지간한 곳은 거의 시도해본거 같아요
</p>

<p>어제 시켜본곳도 후기가 좋은곳이었는데
</p>

<p>오이지를 고춧가루 범벅으로 만들었네요
</p>

<p>콩나물도 고춧가루 범벅. 이렇게 고춧가루 과하면 특유의 향과 맛이 모두 죽는데 그 차이를 모른다는거죠. 역시나 다른반찬도 먹어보니 입에 안맞네요
</p>

<p>집처럼 국산고춧가루 쓰지는 못하겠지만 재료 퀄리티는 논외로 맛을 낼줄 모른다는건데 이런 솜씨로도 반찬가게를 한다는게 또 그걸 맛있다고 먹는 분들이 있다는게...제가 입맛이 까다로운거겠죠 인정.
</p>

<p>하긴 요즘시절에도 집고추장 된장 간장 먹으니(친정엄마작품) 말다했죠 뭐
</p>

<p>다행인것은, 식구들도 밑반찬 꼭 있어야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한끼에 한두개만 새로 만들어 먹음 되고요
</p>

<p>82에서만 속얘기하지 입에 안맞아도 남들앞에선 티안내고맛있다 하면서 먹어요.
</p>

<p>주부 쉴수있게 해주는 남이 해주는 밥인데요 어디서 투정하겠어요 ㅎㅎ
</p>

<p>&nbsp;
</p>

<p>저같은 사람들이 반찬가게하면 진짜 맛있을텐데
</p>

<p>현실은 어림없겠죠 수지 단가 안맞고 체력도 약해서 금방 못하겠다 소리나올테고요
</p>

<p>입에 안맞고 아무도 손안대는 냉장고 반찬보고
</p>

<p>넋두리했습니다. 저라도 먹어치우려고요
</p>

<p>모두들 맛난 점심 드세요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Fri, 13 Jun 2025 03:29:29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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