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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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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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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at, 15 Feb 2025 00:08:13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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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애도 없고 시댁도 없으면서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973323</link>
			<description><![CDATA[ 
<p>여초 직장인데
</p>

<p>단골 레파토리가
</p>

<p>&nbsp;
</p>

<p>이렇게 결혼했다, 남편이 어떻다, 애가 어떻다, 출산때 어땠다, 시댁이 어쩐다, 직장과 육아와 시댁의 3단 콤보를 이렇게 지났다 또는 지내고 있다
</p>

<p>&nbsp;
</p>

<p>인데, 이 얘기를 자주 많이 하는 사람이 있고 A
</p>

<p>어쩌다 흐르듯 한번하는 사람이 있어요 B
</p>

<p>&nbsp;
</p>

<p>저는 당연히 B를 좋아해요.
</p>

<p>A들은 거의 매번 저 소리를 하는데,
</p>

<p>자신의 힘겨움을 알아주길 원하는 것 같아요.
</p>

<p>&nbsp;
</p>

<p>그냥 사람사는 이야기 푸념인가보다
</p>

<p>하고 듣거나 힘들겠다고 맞장구 쳐주고 마는데
</p>

<p>&nbsp;
</p>

<p>어느날, A들끼리 "애도 없고 시댁도 없으면서"라며
</p>

<p>나이많은 미혼녀C를 흉보고 있는 것을 들었어요.
</p>

<p>C에게 야근도 몰아주고 힘든 일을 더 시켜야한다는 거에요.
</p>

<p>ㅎ
</p>

<p>&nbsp;
</p>

<p>직장 내에서 업무가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흘러가도 되는건가요?
</p>

<p>애없고 시댁없는게, 직장에서 왜 논란꺼리가 되어야하는건가요?
</p>

<p>&nbs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ㅇ ㅇ</author>
			<pubDate>Sat, 15 Feb 2025 00:08:13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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