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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Wed, 12 Feb 2025 07:16:03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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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하원 돌보미 구해야하는데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971925</link>
			<description><![CDATA[ 
<p>관련 어플, 당근, 단지 내에 글 올려뒀고 면접 보면서 구인해보려고 해요&nbsp;
</p>

<p>(당근이 지원하시는 분들은 제일 많아요)&nbsp;
</p>

<p>워낙 항상 좋은 분들만 만나고 특별히 사람 문제로 속상해 본 적이 없는데
</p>

<p>아이를 2시간 동안 보호하고 돌봐줄 분을 구하는거여서인지
</p>

<p>왜 이렇게 긴장되고 괜히 초조하고 그런지 모르겠어요
</p>

<p>하원하고 2시간이 짧으면 짧고 또 길면 길고..
</p>

<p>&nbsp;
</p>

<p>대전 초등아이 사건 뉴스에 맘은 너무너무 아프고..&nbsp;
</p>

<p>괜히 없던 불안함? 초조함? 생기네요
</p>

<p>무턱대고 믿을수도 없고..무턱대고 경계할수도 없고....
</p>

<p>&nbsp;
</p>

<p>많은 분들이 지원을 해주시는데
</p>

<p>유아관련 전공자분도 계시고 유치원, 어린이집 선생님 하셨던 분도 계시고
</p>

<p>그냥 동네 주민분도 계시고 ,, 간혹 어린 친구들도 지원해주곤 하네요
</p>

<p>&nbsp;
</p>

<p>저는 자녀분들 다 키우시고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p>

<p>소소하게 용돈 버는 알바 정도로 돌봄 선생님 하시는 분이면 싶어요
</p>

<p>조만간 면접을 진행해야하는데 차분히 잘 말씀 나누면서 케치하려는지 ㅠㅠ
</p>

<p>&nbsp;
</p>

<p>면접 때 신분증, 등본 가져와주십사 부탁드리는건 상식적인 선에서
</p>

<p>괜찮은거 맞나요?
</p>

<p>채용 후에는 사본 요청 드려도 될까요?&nbsp;
</p>

<p>(역지사지 해보니 이게 맞나 아닌가 좀 헤깔려집니다
</p>

<p>&nbsp;아니면 제꺼도 같이 드려야하나 싶기도 하구요..)
</p>

<p>&nbsp;
</p>

<p>면접을 진행하면 막상 지금 이 은근 떨리고 초조한 마음이 되려
</p>

<p>줄어들거 같기도 한데..
</p>

<p>좋은 돌봄 선생님과 인연 닿고 싶네요&nbsp;
</p>

<p>&nbsp;
</p>

<p>&nbs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Wed, 12 Feb 2025 07:16:03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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