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ue, 03 Dec 2024 08:14:14 +0000</lastBuildDate>

		<item>
			<title><![CDATA[ 스페인 포르투갈 렌트카 여행기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923398</link>
			<description><![CDATA[ 
<p>11월 중순에 다녀온 렌트카 자유여행 올려봅니다.
</p>

<p>1) 여행코스 (마드리드 인, 바셀 아웃)
</p>

<p>마드리드(2박) 나오면서 렌트카 인수 -&gt; 톨레도 -&gt; 콘수에그라 -&gt; 알마그로 (1박) -&gt;
</p>

<p>그라나다(1박)-&gt; 네하스 -&gt; 미하스(1박) -&gt; 말라가 -&gt; 론다 -&gt;
</p>

<p>세비야 (2박) -&gt; 국경넘어 포르투갈 페나국립왕궁,~ 호카곶~ 신트라(1박) -&gt;
</p>

<p>아베이로 -&gt; 포르토 도착 (렌트카 반납) 2박 -&gt; 비행기로 바로셀로나 도착 (2박) -&gt;
</p>

<p>경유지 암스테르담 (2박) -&gt; 인천&nbsp; (암스테르담은 항공기 지연으로 생긴 보너스 여행)
</p>

<p>&nbsp;
</p>

<p>2) 비행기 티켓은 거의 6개월전 끊었어요(왕복 14만원대)
</p>

<p>3) 여행할 곳 세부 도시가 정해지면서 박물관, 궁전, 가우디 건축 등 입장권 미리 예매&nbsp;
</p>

<p>4) 숙소는 에어비앤비 (주차장 있는지가 젤 중요)
</p>

<p>그라나다에서는 주차장이 2.5키로에 떨어져 있어서...ㅠ 택시타고 차 찾으러감.. 에어비앤비 항의하니 주차비 돌려줌
</p>

<p>5) 반찬등 미리 준비해감(누룽지는 최고, 볶음 고추장, 참기름있으면 모든게 해결, 라면은 정말 필수)현지에 도착하면 마트부터 ^^ 소고기, 돼지고기(가격대비 훌륭합니다) 구워먹었어요
</p>

<p>특히, 세비야 정육점에서 산 소고기는 정말 맛있었어요, 나머지 지역은 돼지고기가 가성비 굿,맛도 굿입니다.
</p>

<p>6)포르투에서 바르셀로나 넘어갈때 저가항공 조심(결국 인당 55유로 더냄) 오버부킹돼서
</p>

<p>비행기 못탈뻔 ㅠㅠ&nbsp;
</p>

<p>7) 바로셀로나에서 직항이 없어져서 암스테르담경유,,,, 바로셀로나에서 항공기 지연되어 암스테르담 도착하여 연결편 못탐 (항공사 데스크에서 항의 호텔 바우처, 식사권 받음)
</p>

<p>연결편은 이틀뒤 있어서,,, 이틀동안 암스테르담 보너스 여행 (빈센트 반고흐 미술관 대박!!
</p>

<p>마지막 3층 호두나무 그림에서 감동의 눈물이 ㅠㅠ )
</p>

<p>&nbsp;
</p>

<p>8) 중요한 것들 열거해 볼게요
</p>

<p>1.인당 캐리어는 24인치로 통일 + 배낭한개
</p>

<p>2. 수면제 (코를 너무 심하게 구는 언니땜에 정신병걸리는줄), 빈대 연고,
</p>

<p>3. 에어비앤비의 소파가 거의 패블릭이라 빈대있음. (특히, 마드리드, 세비야 등 도심지에 잡을경우, 약간 배짱장사) 바로셀로나는 거의 호텔급
</p>

<p>4. 구글맵 보는 법 익혀가세요, 가고싶은곳은 모두 구글맵에 저장해둡니다.
</p>

<p>(저는 도시별로 정리했어요) 구글맵만 봐도 혼자 떨어져도 집 찾아올 수 있어요
</p>

<p>5. 여행 중 시간을 정해놓고 일행과 떨어져 관광,... 여러날 24시간 같이 붙어있으니 나중에는
</p>

<p>먹는 입도 꼴보기 싫어져요,, 특히 코고는 사람있으며,,, 정말 ㅠㅠ 그럴때는 혼자 자유롭게 다니다가
</p>

<p>목적지에서 만나는거 추천
</p>

<p>6. 여행준비시 업무를 분장하세요 !!!! 나이 드신 분 2명 "나는몰라"만 외치는 바람에
</p>

<p>결국 여행중간에 다 터트렸네요... 미리 미리 업무 분장하시길 추천
</p>

<p>예를 들어 도시별 여행코스 짜기,....입장권 예매 이런거... 업무 분장하세요
</p>

<p>7. 캐리어의 짐은 반만 채워간다는 심정으로 짐을 싸세요... 올때 가방이 다 차서 선물도 제대로 못사고 ㅠㅠ 스페인, 포르투갈은 물가가 사서... 옷을 현지에서 사도 돼요.. 제발 캐리어의 짐 다 채워서 가지 마세요!!
</p>

<p>8. 영어를 좀 더 잘 해놓을걸.... 나름 스마트하다고 생각한 교사출신 샘 정말 영어한 마디 못하고 우리만 쳐다보네 하~~~ 도움이 1도 안돼서ㅠㅠ 거기다 고집은 어찌나 쎈지...하~(교사 비하아닙니다)&nbsp;
</p>

<p>9. 화장실 문 조심... (같이 간 언니, 두번이나 갖혔네요... 애매하면 문을 잠그지 마세요)
</p>

<p>&nbsp;
</p>

<p>돌아와서 항공사에 지연에 따른 보상 청구해놓고,,
</p>

<p>그래도 사진첩보니 벌써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그립네요.
</p>

<p>&nbsp;
</p>

<p>*마드리드는 너무 잘생긴 남자, 옷잘입는 남자,여자 구경에 정말 눈이 즐거웠답니다.
</p>

<p>*알마그로라는 아주 유서깊은 마을도 소박하니 인상적이였고
</p>

<p>*알함브라 (나사리)궁전,,,, 정말 유럽 통틀어 가장 훌륭하고 아름다운 건축물이 아닐까 생각 ㅠㅠ
</p>

<p>*네하스는 휴양지로 유럽인들 북적이고,,, 미하스는 마을이 얼마나 이쁜지...여기서 하룻밤 잔 것 칭찬합니다. ㅎㅎ
</p>

<p>*세비야의 스페인 광장... 정말 이런 광장이 현실에 있다는게....ㅠㅠ 역광의 플라맹고 춤,,, 노을 지는것 까지 보고 늦게 늦게 나왔네요
</p>

<p>*바로셀로나 카탈루나음악당 공연도 추천합니다. 세계에서 젤 아름다운 공연장이 아닌지...
</p>

<p>저는 일찍 예매해서 1열에서 플라맹고 공연 관람했답니다.
</p>

<p>구엘저택도 꼭 추천합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햇볕 좋을때 가셔야 스탠드글라스의 빛이 반사되어 들어오는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어요
</p>

<ul>

<li>포르투갈가시는 것 꼭 추천합니다. 특히 포르투는 정말 도시 전체가 예술입니다
</li>

</ul>

<p>기억이 휘발되기 전에 두서없지만 여행기 한번 적어 봤는데... 한 분이라도 도움이 되셨음 좋겠네요
</p>

<p>&nbs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여행기</author>
			<pubDate>Tue, 03 Dec 2024 08:14:14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