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28 Nov 2024 23:50:13 +0000</lastBuildDate>

		<item>
			<title><![CDATA[ 목걸이 고르다다 옛 생각이 났어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921189</link>
			<description><![CDATA[ 
<p>목걸이 하나 사려고 고르다가 옛생각이 났어요
</p>

<p>결혼할때 전남편이 매우 가난했어요 집이가난해서 학자금 대출이며 뭐며 빚만 있었거든요
</p>

<p>능력이 있어서 사람만 믿고 미래를 생각하고 믿고 제 돈으로 집도 구하고 혼수도 준비해서 결혼했어요
</p>

<p>결혼하면서 예물 해줄 돈이 없으니 하는 말이 나중에 예물함 가득 채울 만큼 좋은 거 다 사준다고 하더군요
</p>

<p>&nbsp;
</p>

<p>몇년 후 알뜰살뜰 모으고 전남편이 사업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잘 나가기 시작합니다
</p>

<p>그리고 그 즈음..혼인의 의무를 저버렸지요 ㅎㅎ..
</p>

<p>&nbsp;
</p>

<p>좋은 건 한개도 못 받았어요&nbsp;
</p>

<p>남편 복은 없는 걸로 결론 내리고 열심히 삽니다
</p>

<p>어리석게 뭔 복을 찾냐 하지만 원래 결핍이 있는 사람이 그렇듯 전 남편 복 많은 사람이 최고 부럽습니다
</p>

<p>벌써 10년이 지났고 아이는 곧 고등학생입니다
</p>

<p>아이가&nbsp; 착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데 그걸로 위안을 삼습니다..
</p>

<p>&nbsp;
</p>

<p>추운 출근길에 한번 하소연합니다^^;;
</p>

<p>&nbs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갑자기생각난</author>
			<pubDate>Thu, 28 Nov 2024 23:50:13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