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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16 Sep 2024 06:05:25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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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40여년의 연결고리, 무슨 악연일까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884591</link>
			<description><![CDATA[ 
<p>잊고 살았어요&nbsp;
</p>

<p>잊은 줄 알았어요&nbsp;
</p>

<p>남녀차별 지독하던 어린시절&nbsp;
</p>

<p>그래도 부모라고 좋아했고&nbsp;
</p>

<p>부모는 차별은 조부모가 했다고 몰아가서 얘기합니다&nbsp;
</p>

<p>(물론 제가 한번도 차별에 대해 언급하진 않습니다)
</p>

<p>하지만 그들은&nbsp;
</p>

<p>그 차별이야기를 을 모두가 모였을때 이야기 소재로 써요&nbsp;
</p>

<p>마치 썰 풀듯이요
</p>

<p>제가 어린시절 (3-5살) 차별받아서 매일 울고&nbsp;
</p>

<p>왜 나만 미워하냐고 이야기 했다고,&nbsp;
</p>

<p>그 어린애가 차별이라는걸 알았다면서..
</p>

<p>&nbsp;
</p>

<p>그게 사실이라면 부모는 방관자, 아동학대범이죠
</p>

<p>조부모가 차별했다면 그걸 왜 방관하나요&nbsp;
</p>

<p>부모가 막아야죠 특히 엄마라는 인간이 ??
</p>

<p>&nbsp;
</p>

<p>성인이 되고 묘하게 느껴지는게&nbsp;
</p>

<p>저와 사촌들의 관계, 다른 친척들의 관계&nbsp;
</p>

<p>심지어 남동생과 저의 관계까지 중간에서 막는 느낌이 들었는데&nbsp;
</p>

<p>이번에도 남동생한테 들었다 라는 말을 하니 화들짝 놀라며&nbsp;
</p>

<p>둘이 연락을 하냐고 묻네요&nbsp;
</p>

<p>연락 안할까봐서요??
</p>

<p>남동생한텐 악감정도 없는데 말이죠&nbsp;
</p>

<p>그 말을 듣자마자 제가 그동안 느껴왔던..
</p>

<p>중간에서 저의 친척,가족들 간의 관계를 묘하게&nbsp;
</p>

<p>막는것 같은 엄마의 행동이 사실이었구나,, 하는 생각이&nbsp;
</p>

<p>강하게 들었어요&nbsp;
</p>

<p>&nbsp;
</p>

<p>그래놓고 ... 신나게 제 남편, 올케앞에서
</p>

<p>제가 차별당한 이야기 해놓고
</p>

<p>치매걸린(그 나를 지독하게 차별한) 조부모한테 연락하라고&nbsp;
</p>

<p>왜 안 찾아가냐고 찾아가자고 연락옵니다&nbsp;
</p>

<p>&nbsp;
</p>

<p>넘 웃기죠? 그들은 알까요???????
</p>

<p>니들이 그리 사랑했던 그 아들은&nbsp;
</p>

<p>그 장모님댁에 충성을 바치고&nbsp;
</p>

<p>해외거주 시에도 몰래 한국와서 처가에만 머물렀고&nbsp;
</p>

<p>종교까지 처가쪽 종교로 바꿨다는걸요 ㅋㅋ&nbsp;
</p>

<p>&nbsp;
</p>

<p>이제 그 연결고리를 끊으려 합니다&nbsp;
</p>

<p>할수 있겠죠? 그동안 수없이 끊으려 했지만&nbsp;
</p>

<p>그래도 자식의 도리 라는거 생각해서 참았어요&nbsp;
</p>

<p>하지만 이젠 아니네요 저희 아이들에게까지&nbsp;
</p>

<p>사촌들과 차별이 이어졌거든요&nbsp;
</p>

<p>&nbsp;
</p>

<p>그리고 이 글을 읽는 부모라면 차별하지 마시고&nbsp;
</p>

<p>차별했다면 부끄러운지 알고 사세요&nbsp;
</p>

<p>어디서 자식차별한 이야기를 썰로 풉니까...
</p>

<p>&nbs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Mon, 16 Sep 2024 06:05:25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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