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un, 09 Jul 2023 18:30:05 +0000</lastBuildDate>

		<item>
			<title><![CDATA[ 생일이 뭐라고 서운하네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673482</link>
			<description><![CDATA[ 
<p>아들.딸 둘다 대학생이에요
</p>

<p>전 어린시절 부모님이 생일을 별로 중요하게 생각지 않아서 생일이라고 크게 챙김을 받지못했어요
</p>

<p>그게 참 서운했어서&nbsp; 저는 우리아이들 생일을 정말 잘 챙겼어요.
</p>

<p>아침에 꼭 미역국에 고기.잡채 해서 밥차려주고
</p>

<p>원하는 선물 해주고 저녁은 온식구 외식하고 케잌촛불 불고..한치도 서운하지 않게 해줬어요.
</p>

<p>&nbsp;
</p>

<p>아이들이 중고등때는 공부하느라 바쁘니 제 생일때 케잌만 사와도&nbsp; 고맙다 했었어요
</p>

<p>그런데 이젠 둘다 대학생이고 용돈도 넉넉한 편이고 아들은 알바도 해서 돈이 여유있어요.
</p>

<p>오늘 제 생일인데 잊고 밤 늦게야 들어왔더군요
</p>

<p>딸애는 지금 고시준비중이라 집에 있지도 않고 정신없으니 그렇다치겠는데..
</p>

<p>아들녀석이 너무 서운하네요 집에오며 늦게라도 케잌이라도 사올줄 알았거든요.
</p>

<p>지들 생일이 지난달 이었고 얼마나 제가 지극정성으로 챙겨준줄 잘알면서..
</p>

<p>제가 너무 잘챙기니 더&nbsp; 저러나 싶기도 해요
</p>

<p>내년부턴 저도 챙기지 말까봐요. 참 별거아닌데 괜히 서운하네요
</p>

<p>자식한테 꼰대처럼 이런거로 서운해말아야지 하는데 맘이 참 그렇네요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ㅇㅇ</author>
			<pubDate>Sun, 09 Jul 2023 18:30:05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