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un, 26 Feb 2023 01:27:30 +0000</lastBuildDate>

		<item>
			<title><![CDATA[ 학폭 일정수위 이상이면 정시 응시 자격 박탈했으면 합니다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607063</link>
			<description><![CDATA[ 중고등학생 둘 키우는 학부모로어
<br />
이번 학폭건 너무 분노스럽고 기가 막힙니다. 
<br />
가해자 학생이 수시건 정시건 강제전학 처분까지 받았으면서도 대입 응시를 할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br />
강제 전학은 예전의 퇴학급 조처라고 하던데
<br />
그러면 대입 응시 자격에 결격 사유로 판정되어야 할 것 같아요.
<br />
중고생 학부모로서 요즘 학폭에 미묘하고 다양한 경우가 많은 걸 압니다.
<br />
그러나 이 사례처럼 가해사실이 명백하고 잔인하고 질이 매우 나쁜 경우는 강제전학 판정 사실 하나만으로 고등학교 교육의 실패 사례로 보고
<br />
따라서 대입 응시에서도 제약이 있어야만 합니다.
<br />
이런 가해학생이 멀쩡하게 대학 들어가서 대학생활을 하는 것 자체가 
<br />
불공정의 극단이고 
<br />
거기서 자기가 괴롭힐 또다른 희생양을 찾을 걸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br />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Sun, 26 Feb 2023 01:27:30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