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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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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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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at, 01 Oct 2022 04:20:00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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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레깅스가 일상복이 되니 너무 편해요 ㅎㅎ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526558</link>
			<description><![CDATA[ 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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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깅스 입고 운동 나가면 반바지 그 위에 걸쳐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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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바지 안 입을 땐 적어도 롱티셔츠를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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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미국에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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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몸매 상관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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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대 전 연령층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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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30대,4-50 대 나이 상관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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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성들이 레깅스에 짧은 상의 입고 거리를 활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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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운동할 때만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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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복처럼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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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등학교 할 때도 입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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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직장 출근 차림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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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럼에도 뼛속까지 한국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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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엉덩이를 가리는 반바지나 롱티를 꼭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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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오히려 이런 제가 어색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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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신경 안쓰는 분위기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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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저도 레깅스를 편하게 입고 다니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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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편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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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지인들 보니 거기도 레깅스를 자유롭게 입고 다니는 분위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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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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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깅스 차림을 보고 그냥 신경 안쓰는 분위기 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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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까지 욕먹을 일인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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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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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웃긴건 한 10년 넘은 미국 한 소설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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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깅스 입은 여자의 모습이 섹시하고 조신해 보이지 않는? 그런 표현으로 묘사가 됐어요. 남자에게 성적으로 자극 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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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레깅스 문화 초반에는 지금 한국과 같은 시선이 있었나보다..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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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지금처럼 변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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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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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레깅스+ 티셔츠 조합이 정말 편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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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해보면 계속 머무르고 싶어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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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엉덩이는 덮어주는 조금 긴 티셔츠가 활동에 더 편해서 그렇게 주로 입지만 남들이 짧은 티를 입건 말건 상관은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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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Sat, 01 Oct 2022 04:2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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