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15 Aug 2022 13:01:06 +0000</lastBuildDate>

		<item>
			<title><![CDATA[ 남편이 음쓰를 그냥 버리는데 너무 화가나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501034</link>
			<description><![CDATA[ 카라라고 열로 음쓰 건조시켜서 한약재같이 만들어주는
<br />
음식물쓰레기 건조기를 쓰고 있어요.
<br />
아침 점심 저녁하면서 음쓰 모으고
<br />
주방 정리하면서 식세기랑 카라 돌리면
<br />
저한텐 모든 일이 다 끝난 느낌이에요.
<br />

<br />
근데 남편이 밤마다 카라가 돌아가는 소리가 시끄럽다고
<br />
그걸 돌리는게 너무 싫다고 합니다.
<br />
제가 보기엔 평소 작은돈에 벌벌떠는 남편 습관상 소리는 핑계고
<br />
전기료가 많이 나올까봐 그러는거같아요.
<br />
제가 전기세 많이 안나온다고해도 안믿어요.
<br />

<br />
비슷한 예로 에어컨 틀고 끌때 송풍 해야되잖아요?
<br />
곰팡이 생길까봐 전 한시간 정도 송풍하는데 그꼴을 못봅니다.
<br />
선풍기랑 같은 원리라해도 믿질못하고 늘 먼저 꺼버리고
<br />
이런 문제에 대해 제가 아무리 얘기해도 그냥 마이웨이라
<br />
늘 답답해요.
<br />

<br />
제가 카라에 음식물을 넣어놓고 돌리거나
<br />
혹은 양이 너무 적어서 모아놓고 돌리려고 놔두면
<br />
출근하면서 자기가 가져가서 버립니다.
<br />
여기까진 문제없죠. 근데 문제는 남편은 음쓰를
<br />
그냥 쓰레기 봉투에 넣어서 버린다는거에요.
<br />

<br />
남편은 평소에 이기적이고 환경 생각안하는 스타일이라
<br />
저는 평소에 그점이 너무 맘에 안들거든요.
<br />
비닐도 척척 쓰고 물티슈로 방닦아요.
<br />
제가 뭐라뭐라해도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구요.
<br />
저는 아이들 생각해서라도 일회용품 안쓰고
<br />
분리수거도 철저히 하는편인데
<br />
남편은 그냥 적당~~ 히 하고 말아요.
<br />
그래서 제가 돌리고 있던 카라를 정지시키고
<br />
음식물쓰레기를 그냥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버리고 오는 모습을 보면
<br />
너무 화가나고 체할거같은데 분명 싸움이 될거고
<br />
말이 안통할게 뻔해서 속이 다 뒤틀립니다.
<br />

<br />
지금도 제가 모아서 돌리는데 와서 꺼버리고 버리고 오네요
<br />
자기 딴에는 내가 버린다는데 카라 돌리는거랑 무슨 차이냐고 하겠지만
<br />
전 정말 정나미떨어지고 너무 싫네요.
<br />

<br />

<br />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ㅇㅇ</author>
			<pubDate>Mon, 15 Aug 2022 13:01:06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