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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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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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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un, 17 Jul 2022 02:18:05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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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입만 열면..그냥 곰의 앵무새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484792</link>
			<description><![CDATA[ (펀글)유창선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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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자신의 친인척, 지인들로 가득 채운 윤석열 궁궐을 만들어 놓았다"는 고민정 의원의 발언은, 언제나 그랬듯이 선동적인 프로파간다이다. 본래 대통령을 보좌하는 자리들은 대선을 함께 치르며 능력을 인정받은 사람들이 많이 발탁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고, 그동안 모든 정부가 다 그래왔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청와대를 운동권 선후배들과 자기들 연줄망으로 가득 채웠던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 있었던 정치인의 입에서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것은 낯뜨거운 내로남불의 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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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사적 채용’ 논란 앞에서 ‘내가 압력을 넣었다’고 당당하게 밝히며 “그래도 7급에 넣어줄 줄 알았는데 9급에 넣었더라. 최저임금보다 조금 더 받는다. 내가 미안하더라”는 권성동 원내대표의 말은 민심은 아랑곳하지 않는 어처구니 없는 발언과 태도이다. 기본적으로 겸손하지 못하고 오만하다. 이런 구태의연한 윤핵관들을 앞세우고 대체 국민의 지지를 어떻게 호소하겠다는건지 알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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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의 내로남불 경쟁 드라마를 보는 기분이다.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한심</author>
			<pubDate>Sun, 17 Jul 2022 02:18:05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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