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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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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Wed, 22 Sep 2021 04:16:04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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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참 이상한 시어머니의 그 마음을 외면합니다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298317</link>
			<description><![CDATA[ 시어머니는 20대 중반의 어린 저에게 모진 짓 참 많이 했었어요
<br />
돌이켜보면 그 어린 나이에 없는 집에 결혼이라고 해서 새식구가 왔는데 그 어린 며느리인 남의 딸에게 왜 그렇게 못되게 굴었을까 참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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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세월 겪어보니 시어머니는 사람 자체가 지혜롭지 못하고 욕심만 많고 비겁하고 못된 인간형이었어요
<br />
저도 애들 다 키운 나이 되니 기력 딸려 더이상 못참겠어서 발길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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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혼자 다녀오라 했고, 남편이 아이들 데리고 다녀온 적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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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애들이 다 바쁘다고 안간다 못간다 해서 남편 혼자 가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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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는 당신아들 혼자 오려면 오지 말라고 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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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데리고 오란거죠. 다 읽혀졌지만 어느집 개가 짖나 외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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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으면 다 필요없고 내자식 얼굴 보는것 하나로 반갑고 만족일텐데 시어머니의 그 마음이 이해불가네요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그마음</author>
			<pubDate>Wed, 22 Sep 2021 04:16:04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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