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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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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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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09 Sep 2021 08:27:34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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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너무 아픈 상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290543</link>
			<description><![CDATA[ 부모와 자식 사이도 해선 안될 말이 있듯
<br />
법으로 맺은 사위, 며늘에게도 해선 안될 말이 있죠
<br />
제가 은혜는 바위에 새기고 원수는 흐르는 물에 새겨라..
<br />
그 말을 수시로 떠올립니다
<br />
이제 시간은 좀 흘렀고 생각을 않고도 삽니다
<br />

<br />
남편과 저, 다 장남 장녀로 만나 시부모 70대, 저희 50대가 되었어요
<br />
딸 결혼도 시켰죠
<br />
근데 시부모 세대는 일제시대의 잔재가 있다는 정도는 압니다만,
<br />
딸 혼인 전, 시부모께 말씀드렸고, 양가 부모 다 만나 혼사를 잘 결정했더랬죠
<br />
근데 시부가 손녀가 일본인과 결혼한다고 펄쩍 뛰며 노하시대요
<br />
자신의 사고가 그렇다 할지언정 며늘을 앞에 두고 그런 말을 어찌 할수 있을까..
<br />
눈을 감을때까지 잊을수 없는 말이었다 생각합니다 
<br />
손바닥으로 방바닥이 내려앉도록 치며 소리는 천정을
<br />
뚫고도 남을 정도였죠
<br />
어디 혼인할데가 없어 일본놈한테 다리를 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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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진노의 순간은 정말 말로 다할수 없는 상황이었죠
<br />
저 아직도 수시로 너무 아픕니다
<br />
잊고 사는 지혜를 들려주세요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어떻게 하시나요</author>
			<pubDate>Thu, 09 Sep 2021 08:27:34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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