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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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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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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09 Sep 2021 08:12:26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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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자식이  힘들게 하신분들  어떻게  견디셨나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290535</link>
			<description><![CDATA[ 애가  어릴때도 하지말라해도  해버리고   혼내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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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해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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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질이   많이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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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중2중3진짜  힘들었으나  지금 중3이제일  힘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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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고등가면  애가  더  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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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맘대로 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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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몇일전에  사주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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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봤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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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내년되면  더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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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을  끊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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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학교  안다닌단 소리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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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조마조마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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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겉으로는 안그런데  지하고 싶은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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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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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상의하고  그런거도 없고 겁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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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무섭거나 그런거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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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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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만나기도  싫고  이젠 외출도  어디 누구랑  말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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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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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학창시절에  힘들게 했던 분들 어찌 견디셨나요?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어찌 견지지?</author>
			<pubDate>Thu, 09 Sep 2021 08:12:26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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