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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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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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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14 May 2021 03:20:13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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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런 엄마 어떠세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219599</link>
			<description><![CDATA[ 저의 아이는 공부를 잘하고 싶어하며, 열심히 하는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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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엄마가 이야기해주는 여러 좋은 공부 방법들을 제것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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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공부를 성실히 해나가는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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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매일을 성실히 공부해나가는 아이에게 감사하며, 공부를 잘하게 도와주고 싶어 교육 관련 유튜브와 책들을 열심히 읽고 아이의 집공부를 매일 꼼꼼히 챙겨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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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다면 학원보다는 집에서 공부하는 것이 더 맞는것 같다는 생각으로 아이의 공부를 챙겨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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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엄마들을 만나면 아이의 공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제가 생각하는 공부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엄마들은 완벽한 방법으로 집공부를 하고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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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의 도움 없이도 아이를 잘 이끌어가는 엄마가 대단하다고 이야기 하며, 잘 따라오는 아이를 부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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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알고 있는 방법들이 좋은 방법이라 여겨져 나누려고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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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돌아보니 제 마음의 밑바닥에는 저에 대한 인정을 바랬던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런 마음이 들면서 늘 완벽한 방법으로 아이를 공부 시켜 나가고 있다고 말했던 제가 주위 엄마들에게는 잘난체로 느껴 졌을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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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도 모르게 엄마들의 부러움과 칭찬을 즐겼던 것 같아 한없이 부끄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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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mm</author>
			<pubDate>Fri, 14 May 2021 03:20:13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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