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Wed, 10 Feb 2021 14:32:58 +0000</lastBuildDate>

		<item>
			<title><![CDATA[ 아이 상담가서 쓸데없는 소리 한거같아요ㅠ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166757</link>
			<description><![CDATA[ 아이가 코로나 시작되고
<br />
여러 변화 (이사, 동생 생김) 들로 인해 
<br />
짜증 우울증이 생기고 매사 무기력해서
<br />
겸사겸사 검사받아볼겸
<br />
소아정신과의사샘 상담센터에 갔어요.
<br />

<br />
저랑 먼저 면담하는데
<br />
이것저것 물으시고 
<br />
부부사이가 어떤지 
<br />
평소 가족관계에 대해
<br />
제가 가장 걱정하고 힘든게 뭔지 물어보길래
<br />
얘기하다보니 어쩌다 남편이 작년에 바람 핀 얘기까지 해버렸네요
<br />
말하고나니 아차 싶었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 ㅠ
<br />

<br />
선생님도 저의 착각인진 모르겠지만
<br />
살짝 흠칫하신거같기도 하고
<br />
그냥 작년에 부부사이가 안좋았다 정도로만 얘기해도 되었을 것을
<br />
이게 무슨 부부상담도 아닌데
<br />
왜 얘기해서 ... 시간을 되돌리고 싶네요 ㅠ 
<br />

<br />
검사후 결과 들을때 남편도 오라는데
<br />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나설 남편을 생각하니
<br />
안습 지못미 이런 말들이 생각나고 심란하네요ㅠㅠ
<br />

<br />
저말고도 그런 얘기하는 내담자들 있었겠죠?? ㅠㅠ
<br />
휴 괜히 망신스럽네요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ㅇㅇ</author>
			<pubDate>Wed, 10 Feb 2021 14:32:58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