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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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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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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at, 26 Dec 2020 15:47:32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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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냥 심심해서 점집따라간 이야기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138317</link>
			<description><![CDATA[ 아주 오래전에 여기에서 누가 점집간 이야기를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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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점을 안보면 아파서 어쩔수없이 아프기직전에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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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잘살아서 복채도 만원내도 되고 오천원내도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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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지를 이야기해줬는데, 쇼킹하게 맞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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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조르고졸라서 메일을 받아놓구 까맣게 잊고지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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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게 지내는 회사동생에게 큰일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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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8년동안 아기가 안생겨 맘고생하는 와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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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동창이랑 바람이 나서 이혼해달라고 들들볶고, 동창이란 상간녀가 회사동생을 조롱하기까지 ㅜㅜ 그런데 이동생이 첫사랑인 남편을 놓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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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는 저포함 아이도 없으니 그 드런놈 버리라고 난리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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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동생이 너무너무 답답해하고 힘들어하는걸 보고, 메일에 받았던 주소를 뒤져서 알려줬어요. 그동생이 세번이나 찾아갔는데, 집에 없다가 저랑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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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다 너무 답답하다고 같이가달라고 해서 마침 근처라 가봤더니 그날 딱 있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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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범한 옷입고 평범한 말투 얼굴은 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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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너무 피곤해서 안열어주려다 절박한 느낌이 느껴져서 문을 열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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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 벗으려니 벗지말고 들어오지 말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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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서서 들으래요. 아무말도 안했는데, 회사동생을 한참보더니 당신남편은 반드시 돌아온다 절대 이혼해주지 말아라. 그리고 남편이 돌아오는 해에 임신을 한다 꼭 낳아라 그아이는 네 인생에 빛이되는 아이다 그리곤 가래요.  계획없이 간거라 나도 카드 동생도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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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체한다하니 안된다고 싹싹 뒤지니 2천몇백원 나왔는데, 그거 내고 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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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묻지는 마세요. 전번 모르고 주소만 아는데, 지인한테 알려줘서 지인이 가보니 그사람 이미 이사간지 한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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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음</author>
			<pubDate>Sat, 26 Dec 2020 15:47:32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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