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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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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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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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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내 속이 복잡해서 그런건지...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003243</link>
			<description><![CDATA[ 스토리가 막장인 드라마는 못 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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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와서 밥먹고 방에 들어가 유튜브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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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거나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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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가족들이 보는 일일드라마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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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는데 어쩌면 그렇게 하나같이 악을 써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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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닫아놨는데도 들릴지경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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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쟤 저러다 실신하겠다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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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사기,살인,살인방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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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토리드라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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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심란하고 심신 피곤한데 진짜 보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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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의생 같은 따뜻하고 담백한 드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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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피디 사단이 만들었던 숲속의 작은 집(?)..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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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별로 없고 조용하고 깨끗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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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안나는 예능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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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부의 세계 얘기 많이 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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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안봤고 관심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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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만 봐도 내용 다 알겠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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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궁금하지는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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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걱정되는건 내가 너무 비정상으로 가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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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많이 지쳐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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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어느 지점일까 걱정스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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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 지장없으니 괜찮은가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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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에 열광하고 있는건 참  부럽다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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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전...지금 방탄에 열광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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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그림그리는거 한참 빠져서 보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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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애옹 재주도 많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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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Fri, 08 May 2020 15:16:30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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