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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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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Fri, 24 Jan 2020 16:55:57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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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경원남편 기소청탁 폭로한 박은정검사컴백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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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박은정 검사가 취임한 법무부 감찰담당관 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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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 ▷ 감찰관 ▷ 감찰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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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찰담당관실 직원 3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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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나꼼수는 나경원 의원의 남편인 김재호 판사(당시 서울지방법원)가 나경원 의원의 일본 자위대 행사장 방문과 관련해 비방글을 올린 네티즌을 처벌하기 위해 2005년 검찰에 청탁을 했다는 의혹을 2011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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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청탁으로 인해 해당 네티즌은 2006년 4월 13일에 기소돼 2006년 11월 12일 대법원에서 벌금 700만 원을 선고받았다. 나꼼수는 1·2심의 판사 모두가 김재호 판사의 동료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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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나경원 의원은 “남편인 김재호 판사는 2006년 2월 21일 해외 유학을 떠나 당시 국내에 부재한 상태였다”며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혐의로 나꼼수와 주진우 시사인 기자를 고발했다. 주진우 기자도 즉각 “나경원 전 후보측(당시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중)이 자신을 상대로 고발한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는 취지로 서울 경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지만, 경찰은 이미 주진우 기자를 체포하기 위해 체포영장 신청을 고려하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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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의 영웅이 사라질 뻔 한 위기 속 이를 반전시킨 것은 한 여성 검사의 양심선언이었다. 나꼼수는 후속보도를 통해 “인천지검 소속이던 부천지청 박은정 검사가 공안수사팀에 자신이 김판사로부터 기소 청탁을 받은 사실을 말했다”고 밝혔다. 나꼼수 김어준 총수는 “시민들의 힘을 믿을 수밖에 없다. 혼자서 몰래 자기가 다 떠안으려고 했던 검사. 자신이 받을 모든 불이익을 감수하고 우리가 말릴까봐 말해버렸다. 그의 이름은 부천지청의 박은정 검사다. 이 분은 여성 아동 성폭력 담당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 박은정 검사. 상식을 믿는 시민들의 힘을 빌릴 수밖에 없다”며 시민들이 박 검사를 지켜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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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hesensebehind.tistory.com/m/1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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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세상일 알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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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세상요지경</author>
			<pubDate>Fri, 24 Jan 2020 16:55:57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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