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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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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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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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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집 산뒤로 엄마가 이해가 안돼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906869</link>
			<description><![CDATA[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를 못하겠어요 제가 그나이대가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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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더 넓고 좋은집에 이사다니며 사는데 이제까지 오빠가 어디로 이사를 다니든 신경도 안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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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희가 첫집을 사니까 ... 엄마가 집이 이렇다저렇다 악담 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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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있어도 평생 60년넘게 주택만 고집했던분이 요번에 아파트로 이사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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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되지않는선애서 대출을 조금 받았는데 맨날 앞으로 어떻게 살거니 퉁박주고. 문자로 앞으로 너 돈모으기 힘들꺼다 빚 어떡할래 인생 어떡할래 걱정인지 악담인지모를 말들과... 오빤 억대연봉이라 씀씀이가 달라요. 해외여행 일년에 5-6번 엄청 다녀요 저흰 국내여행만 어쩌다 가는데도 돈 헤프게 쓴다며 난리치고 오빠네는  초등생 애들보험 하나도 안들더라고요그거야 부모맘인데.. 저흰 저렴한거 하나 들었는데 그것밖에 못드냐 가난하다고 난리치고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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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사가기전 인테리어중이라 아빠가 오며가며 몇번 들여다봤는데 00이 집 좋더라 넓더라하면 엄만 대답1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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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이상한 세계에 들어온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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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Sat, 14 Dec 2019 11:22:58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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