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26 Aug 2019 09:23:16 +0000</lastBuildDate>

		<item>
			<title><![CDATA[ 조국 '이틀청문회'..여당지도부 반발에 무산 가능성도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829338</link>
			<description><![CDATA[ 
<br />

<br />
■與 지도부 반발에 '합의 무산' 가능성도
<br />

<br />
하지만 민주당 지도부가 이번 합의에 강하게 반발하면서 합의 자체가 뒤집어질 가능성도 존재한다. 특히 민주당 지도부는 9월 3일 '청문회는 절대 안된다'는 원칙을 견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9월 3일은 대통령이 인사청문보고서를 국회에 다시 보낼지를 결정하고 시기를 조율하는 기간으로 현행법상 청문회를 열 수 없는 날짜다.
<br />

<br />
이인영 민주당 대표는 법사위 간사 합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인사청문회 일정 합의 과정에서) 설정한 원칙이 있었다. 최대한 유연해질 수 있는 것인지, (원칙을) 지켜야하는지 고통스럽다"며 "(송 의원과) 조율을 계속하고 있었는데 최종적 판단을 할 때 소통을 할 수 없어 문제가 생겼다"고 말했다.
<br />

<br />

<br />
이원욱 민주당 수석부대표는 "법무부 장관 인사청문회 기간을 준수하지 못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법정기간 준수가 첫 번재 목표"라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인사청문회 법정 기일 준수를 대원칙으로 유지하며 27일 오전 긴급 원내대표단 회의를 소집해 청문회 일정 합의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br />

<br />

<br />
이 원내대표는 9월 3일 인사청문회 합의 소식을 듣고 '격노'한 것으로 알려졌다.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Mon, 26 Aug 2019 09:23:16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