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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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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26 Aug 2019 03:12:38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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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살이 찐 후 마음의 변화가 신기해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829010</link>
			<description><![CDATA[ 제가 33에 가까운 44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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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마르고 여리여리 한 스타일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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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상처 잘 받고 여리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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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신경과민으로 힘들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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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살찌고 싶어 부단히 노력(?)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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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55에 가까워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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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몸통이 좀 두터워졌다고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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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근데 신기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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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몸도 두터워진 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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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푹 자고 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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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예민한 기운이 싹 사라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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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푹자기 전날, 전전날에 아주 많이 걷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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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15km 정도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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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모든것들이 다 영향이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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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늘 느껴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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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살이 찌고 뭔가 몸통이 두꺼워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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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두꺼워지는 그런게 생긴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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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는 제 자신을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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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가녀린 코스모스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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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제비꽃같고 그런 느낌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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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런생각 전혀 안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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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덜 무서워지고 좀 안정된 기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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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 이런 느낌인적이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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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특히 이렇게 몸도 커진 느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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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예민함도 둔해진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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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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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우는게 이렇게 마음의 변화까지 가져올줄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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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너무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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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이해가실까요?</author>
			<pubDate>Mon, 26 Aug 2019 03:12:38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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