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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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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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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01 Aug 2019 08:41:38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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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누구잘못이 가장 큰거 같나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811706</link>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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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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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1억 신랑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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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댁에서 1000가져감.  돈문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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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거 말도안하고 오히려 신랑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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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 마이너스로 가져간 시댁때문에 파혼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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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나 애가 생김.  애때문에 참고 살려했지만..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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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았다는생각. 때문에 신랑 2년 긁다 결국 결혼 5년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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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혼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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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  신랑은 그동안 힘든것 때문 이혼 요구를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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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보니  여자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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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와중에 같이 번돈  가져온돈 =1.5천   3억2천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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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은 집은 6억7천으로 올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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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혼시 집이 안나가 전세 4.5천으로 주고 제가 1.7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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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져가기로 하고 집명의는 신랑명의로 살려놓고 이혼 진행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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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이혼하는게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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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 상담해보니 집팔릴때까지 기다리는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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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이혼하는게 낫다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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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산분할 제대로 한거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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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고 여기선 누가 가장 잘못 한거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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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Thu, 01 Aug 2019 08:41:38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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