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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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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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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30 May 2019 23:44:29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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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목주름... 우울해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777060</link>
			<description><![CDATA[ 나이도 한참 어린데 나이 알고서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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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엄마라고 부르는게 밉고 불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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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피하는 동네 어린 엄마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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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네친구들 몇몇이랑 차를 마시고 있는데
<br />
마침 그 엄마가 커피를 사러 온거에요.
<br />
일행이 막 오라고 잠깐 앉았다 가라고 해서 와서는
<br />
그냥 눌러 앉더라고요.
<br />
나 먼저 간다고 하고 일어서야겠다 하는 와중에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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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엄마 오늘보니 목 주름이 할머니 같아요.
<br />
그거 유전이라던데 엄마가 그러셨어요?
<br />
이러는거에요.
<br />
순간 어처구니가 없어서 어 그래? 그정돈지 몰랐네
<br />
하고 너무 늦어서 먼저 가봐야겠다 하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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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나쁘면서도 우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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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마흔여섯인데 목주름이 좀 깊거든요 ㅠㅠ
<br />
암만 유전이라도 미리 관리 좀 할걸그랬나 싶고
<br />
아침에 거울보니 더 깊어진것 같고 막
<br />
너무 속상하네요. ㅠㅠ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Thu, 30 May 2019 23:44:29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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