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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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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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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Wed, 06 Feb 2019 11:28:13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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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누의 갑질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716632</link>
			<description><![CDATA[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480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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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제가 이런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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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못 차리고 또 안스러운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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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여행을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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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 여행이라 할 수없이 같이 올 수밖에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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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게 생각할려고 배려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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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이별여행이 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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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도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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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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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면 나돌아 댕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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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모임 세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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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힘들게 돈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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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나는 너가 너무 얄밉고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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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봐서 그냥 억지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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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머리 굴리고 산다는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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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을 하던 말던  내 남편이 돈 벌어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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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에 상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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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남편도 누나한테 나도 존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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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라냐고 소리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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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집사로 모든 일을 처리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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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잘난척하고 잔머리로 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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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달라지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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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파국으로 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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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차단 시켜야 할 때가 정말 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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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약해지지 않게 저좀 혼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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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이들고 아이들 다 성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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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다 병원수발 제 몫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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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조용히 살고 싶은데 그 꼴을 못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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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힘들어서 두서없이 글이 써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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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바보 올케 </author>
			<pubDate>Wed, 06 Feb 2019 11:28:13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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